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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동도서관, 청소년 메이커 창작소 운영

  • 등록 2026.01.26 1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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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주제 메이커 활동…즐거움으로 진로·창의 역량 키워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서동도서관은 오는 2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도서관 별관 나눔실에서 부산지역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메이커 창작소 ‘12달 도서관에서 나를 발견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스스로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목공예, 원예, 재활용 공예, 레진·라탄 공예, 매듭 공예, 요리 등 총 7개 주제의 메이커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월별 주제에 따라 실습 중심의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협업과 표현 능력을 함께 키우게 된다.

 

2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오는 27일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동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옥 서동도서관장은 “청소년들이 손으로 만들고 생각을 나누는 메이커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창의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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