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천시, 2026년 기업 지원 시책 안내 책자 발간

  • 등록 2026.01.26 10:51:10
  • 조회수 0

금융·수출·일자리·R&D 등 기업 경영 전반 지원 정보 한눈에

 

[참좋은뉴스= 기자] 영천시는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영천시 기업 지원 시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금융·수출·일자리·안전·연구개발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각 사업별로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 선정 및 모집 절차를 함께 수록해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으며, 상공회의소와 경북테크노파크 등 관계 기관의 기업 지원 정보도 함께 담아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기업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 구축은 대외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영천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행정편의성 부문에서 전국 7위를 차지했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순위에 포함돼, 기업 친화적 행정 환경을 갖춘 도시로 인정받았다.

 

영천시는 이번 안내 책자를 관내 공장등록 기업체에 우편으로 발송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에도 배포했다.

 

또한 영천시 홈페이지와 ‘기업 지원 알림톡’ 채널을 통해 주요 시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27일에는 기업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해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행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