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양평군, 양평 현대성우 3단지 제12호 금연아파트 지정

  • 등록 2026.01.26 12:32:22
  • 조회수 0

2026년 4월 23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 부과

 

[참좋은뉴스= 기자] 양평군은 지난 23일 양평 현대성우 3단지 아파트를 ‘양평군 제12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할 경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현대성우 3단지 아파트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양평군은 금연아파트 현판과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3개월간 주민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후 2026년 4월 23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보건소는 2020년 제1호 금연아파트 ‘한신휴플러스’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개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했으며, 지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 캠페인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