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소하2동, 광명소하신원아침도시 입주민 위한‘이동민원실’운영

  • 등록 2026.01.26 15:51:22
  • 조회수 0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참좋은뉴스= 기자]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로 입주를 시작한 광명소하신원아침도시Ⅰ·Ⅱ(총 372세대)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오는 1월 27일부터 단지 내에 설치되는 이동민원실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은 단지 내 경로당에 마련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점심시간(12시~14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동민원실은 1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 운영하며,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주요 민원 서비스는 ▲전입신고 ▲임대차계약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타지역 종량제봉투 확인용 스티커 발급 ▲다자녀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신청 접수 등이다.

 

또한, 입주민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종합안내서 ‘광명에서 시작해요’ 등 생활정보 홍보물을 비치해 배부할 예정이다.

 

황용운 동장은 “새롭게 입주한 주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주민의 눈높이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현장행정을 통해 입주민들이 새 보금자리에 빠르고 편안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