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산시, 치매 예방 앱 ‘인지케어’ 본격 운영

  • 등록 2026.01.28 09:10:34
  • 조회수 4

군산시치매안심센터, 비대면으로 인지 건강 관리하는 치매 예방 플랫폼 도입…앱스토어에서 손쉽게 설치

 

[참좋은뉴스= 기자] 군산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을 위한 모바일 앱 ‘인지케어’ 사업을 신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및 고령층의 스마트폰 사용증가와 시대에 맞는 치매 관리 서비스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폰으로 ‘인지케어’ 앱에 가입하면 치매 예방 콘텐츠와 치매 관리 서비스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민의 두뇌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 온라인 치매 검사 ▲ 일기 쓰기 ▲ 문제 풀이부터 실질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 약 복용 알림 ▲ 걸음 수 측정 ▲ 마음 인지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마음· 인지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인공지능 기반 AI와 음성 대화로 상호교환 소통도 가능하다.

 

아울러 센터는 이번에 도입한 앱의 인지 저하 위험요인 관리 기능 등을 활용해 대상자의 변화 추이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개별 연락 ・대면상담까지 연계함으로써 치매 환자 조기 발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초고령 대상자의 경우 보호자 케어 알림을 설정하여 움직임이 없는 대상자는 실시간 보호자에게 알림이 가는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군산시 보건소장은 “인지케어 앱은 시공간의 제한을 넘어 치매 예방에 선구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도구이다.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나 자신의 인지 건강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며 앱 가입을 독려했다.

 

한편 ‘인지케어’ 앱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치매안심센터 누리집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군산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