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실시

  • 등록 2026.01.28 11:30:42
  • 조회수 4

2월부터 주 4회 무료 운영… 미술·전통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상회복 지원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재발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주 4회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수시에 주소를 둔 정신질환자 중 자발적으로 약물치료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에 동의한 자로, 사회적응 훈련 및 일상 회복에 대한 의지가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과 사회기능 회복을 목표로 미술치료, 전통스포츠, 토탈공예,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향후 연중 운영체계를 마련한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마음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수시 보건소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에서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