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옹진군, 헌혈 참여 군민에게 온누리상품권 지원 생명 나눔 실천 향상에 기여

  • 등록 2026.01.28 11:34:07
  • 조회수 4

 

[참좋은뉴스= 기자] 옹진군은 지난 28일,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의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헌혈 장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헌혈에 참여한 군민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유도하고, 나눔 실천에 대한 예우와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옹진군인 군민으로, 인천혈액원 관할 12개소의 헌혈의 집에서 전혈 또는 혈소판(단·다종) 헌혈을 하며, 헌혈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직접 지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은 헌혈자 1인당 연 1회에 한정되며,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만 선착순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헌혈 권장 지원 사업이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실천에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옹진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