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예산군, 대상포진·폐렴구균 무료 접종으로 건강한 노후 준비

  • 등록 2026.01.29 08:11:22
  • 조회수 4

50세 이상 대상포진·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접종으로 군민 건강안전망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예산군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및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상포진은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다양한 후유증을 동반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접종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접종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군민(197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

 

과거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 생일 경과 여부와 관계없이 1회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이미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폐렴구균은 어르신에게 패혈증과 뇌수막염 등 치명적인 침습성 감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으로 특히 균혈증의 경우 사망률이 60%, 수막염은 80%에 이를 정도로 위험성이 높다.

 

이에 국가에서는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65세 이후 해당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경우로 65세 이전에 접종했더라도 백신 종류와 접종 시기에 따라 재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희망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기관이나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며,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관내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군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며 “접종 대상에 해당하는 군민께서는 본인의 접종 이력을 확인한 후 보건기관이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