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여군, 발달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충, 주간·단기 보호시설 준공

  • 등록 2026.01.30 09:10:29
  • 조회수 2

돌봄은 가까이, 부담은 함께! 부여군 장애인 복지 한 단계 도약

 

[참좋은뉴스= 기자] 부여군은 지난 29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내리 246-4 일원에 소재한'부여군 장애인 주간·단기 보호시설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애인시설과 단체 관계자,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 총무 등 지역민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장애인의 안정적인 돌봄을 위해 조성된 부여형 장애인 복지시설로 총 57억 5천5백만 원이 투입됐다.

 

본 시설은 총면적 약 1,023㎡ 규모 2층 건물로 주간·단기 보호 공간을 포함하여 사무실과 식당 등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구조로 설계됐다.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지적장애인 및 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6개월 이내의 평일 주간 보호와 24시간 체계의 30일 이내의 단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자립생활 능력 향상과 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부여군 장애인 복지의 한 단계 도약”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존엄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은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본 시설을 사회복지법인 등에 업무 위·수탁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부여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