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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수소산업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등록 2026.01.30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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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과‘신에너지 육성’전략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가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국․내외적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아, ‘탄소중립’과‘신에너지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29일 김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련 공무원,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그간 시는 지난해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착수보고회와 관련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기업환경연구원과 함께 일정대로 과업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국내외 수소산업 동향과 김제시 수소산업 추진전략 등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축산 부산물과 특장차산업 등 김제의 강점을 적극 활용․연계한‘지산지소형 수소생태계’구축 로드맵 수립의 방향성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추진 가능한 수소 관련 사업 발굴 및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김제시 수소산업 육성계획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김제형 수소에너지를 육성하는 것은 김제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인 만큼, 본 용역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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