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수영장, 더 쾌적하게 변신… 2월 1일부터 임시 휴장

  • 등록 2026.01.30 10:10:34
  • 조회수 2

 

[참좋은뉴스= 기자] 정읍시가 체육트레이닝센터 수영장의 수조 도장 및 시설 보수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3월 8일까지 36일간 임시 휴장하고, 재개장과 동시에 토요일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노후한 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결정됐다.

 

휴장 기간에는 수조 전체의 도장(페인트) 작업과 계단 하자보수를 포함해 전반적인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된다.

 

특히 쾌적한 수영 환경을 위해 창호에 차양(선팅) 필름을 부착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모니터링실 공사도 함께 이루어져 한층 수준 높은 체육 시설의 면모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수영장은 2025년 기준 연간 이용객이 약 9만 2000여 명에 달하는 지역의 대표 체육 시설이다.

 

현재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10개의 강습반이 운영돼 270명의 시민이 이용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

 

시는 이처럼 높은 이용 수요를 고려해 공사를 마친 후 재개장 시점부터는 토요일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

 

기존 오전 9시에 시작하던 토요일 운영 시간을 오전 6시로 3시간 앞당겨 토요일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영장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새벽 시간대에 수영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모진영 시설운영과장은 “이번 공사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반적인 시설 환경을 정비하는 과정”이라며 “휴장 기간 불편을 겪을 시민들을 위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보다 쾌적해진 환경에서 시민들이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정읍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