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익산 '다이로움'으로

  • 등록 2026.01.30 11:30:39
  • 조회수 2

2월 2~18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추첨 이벤트' 진행

 

[참좋은뉴스= 기자] 익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익산시는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고환율로 가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전통시장 11개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으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한다.

 

전통시장 내 다이로움 등록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다이로움 포인트는 3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착한 소비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설 명절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