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철원군 보건소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자조모임 ‘운동 동아리’활성

  • 등록 2026.01.30 11:30:55
  • 조회수 4

동절기에도 멈추지 않는 생활 속 건강 루틴 정착

 

[참좋은뉴스= 기자] 철원군 보건소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주민 자조모임 ‘운동 동아리’가 추운 겨울에도 꾸준한 운동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자조모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정기적으로 모여 스트레칭, 근력 및 유산소 중심의 운동을 진행한다.

참여 주민들은 서로를 독려하며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주민 자조모임 ‘운동 동아리’는 주민 주도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스스로 운동 동영상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일 운동 구성과 강도를 조절하는 등 자조적 운동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는 단순 참여형 프로그램을 넘어, 주민이 주체가 되어 계획·실행·점검을 반복함으로써 일상 속 신체활동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주민 자조모임 동아리 참여자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 동아리는 운동 동아리, 요가 동아리, 걷기 동아리 총 3개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450-5654)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 “주민이 직접 운동 콘텐츠를 선택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자조 모임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프로그램 연계와 운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