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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 채용

  • 등록 2026.01.30 11:31:03
  • 조회수 2

전기안전관리자(원) 10명, 보조관리자 16명 모집

 

[참좋은뉴스= 기자] 김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고 배수펌프장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배수펌프장 상시 운영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모집 인원은 총 26명으로, 배수펌프장 전기안전관리자(원) 10명과 보조관리자 16명으로 근무 기간은 전기안전관리자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보조관리자는 2026년 5월부터 10월로 주요 업무는 배수펌프장 시설 운영 및 관리 보조, 펌프·전기·기계 설비 점검 지원, 호우 시 비상근무 및 현장 대응 업무 등이다.

 

응시 자격은 전기안전관리자(원)의 경우 관련 자격증 취득 후 일정기간 경력 소지자이며 보조관리원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채용은 서류심사 및 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전기안전관리자(원)는 2026년 2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보조관리원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로 김포시청 해양하천과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배수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방재시설”이라며 “책임감 있고 성실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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