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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기간단체,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로 나눔 문화 확산

  • 등록 2026.01.30 11:33:24
  • 조회수 4

행정·단체 협력 통해 소외 이웃 지원 앞장

 

[참좋은뉴스= 기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지역 내 7개 기간단체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25만 원을 받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에는 ▲갈매동 주민자치회 ▲갈매동 통장협의회 ▲갈매동 적십자봉사회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갈매동 새마을부녀회 ▲갈매동 새마을문고 ▲갈매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7개 단체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모아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장과 장진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장 등 적십자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기간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갈매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익 갈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갈매동 기간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소중한 회비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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