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광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

  • 등록 2026.01.30 16:10:24
  • 조회수 0

경로당 급식과 청소활동에 어르신 600여명 참여

 

[참좋은뉴스= 기자] 영광군은 지난 1월 29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해 보다 50여명이 증가한 영광군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사 △노인일자리 선서문 낭독 △ 노인일자리사업 소개 및 참여자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하여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활동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나갈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2월 5일부터 12월 말까지 매월 10회 경로당 급식과 청소를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영상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불편함 없이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노후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강헌 군의회의장은 “경로당 급식과 청소도우미를 자처하고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결코 참여할 수 없는 일로 일터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마음으로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