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광군, 임신부 혼자 아닌‘가족함께’ 백일해 예방접종

  • 등록 2026.01.30 16:10:25
  • 조회수 4

아기를 향한 사랑, 가족 모두의 예방으로 완성됩니다

 

[참좋은뉴스= 기자] 영광군은 임신부와 신생아 보호 강화를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범위를 돌봄 가족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임신부 중심의 예방접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정 내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정책으로 신생아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보호자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접종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임신 27~36주 임신부를 포함한 배우자와 출생아의 조부모·외조부모이며, 2월 9일부터 영광군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실시된다.

 

접종 시에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백일해는 성인에게는 가벼운 기침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신생아 감염 시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임신부와 가족의 예방접종은 출생 초기 아기를 보호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덕희 보건소장은 “이번 예방접종 확대는 임신부 개인이 아닌 가족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이 안심되는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가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