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밀양시 상동면, 2026년 1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 등록 2026.01.30 16:10:43
  • 조회수 0

매월 1회 경로당 방문해 기초건강상담 및 복지서비스 제공

 

[참좋은뉴스= 기자] 밀양시 상동면은 30일 상동면 오곡경로당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접근성 문제나 거동 불편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방문 복지사업이다.

 

상동면은 자체적으로 2023년부터 분기별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매월 1회로 확대한다.

 

이날 상담소는 상동면과 밀양시보건소 만성병관리담당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복지상담과 함께 평소 궁금했던 행정 업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수칙 교육도 진행했다.

 

조영훈 상동면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 운영해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와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부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