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보은군, 시설직(토목) 공무원 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성료

  • 등록 2026.01.30 18:11:23
  • 조회수 0

건설공사 품질관리 강화·스마트 건설행정 도입 기반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 보은군은 30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시설직(토목)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시설직(토목)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사례 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 내용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안문규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은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건설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보은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