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철원군 설 명절음식 준비 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

  • 등록 2026.02.02 12:11:28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철원군보건소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연휴 기간 군민들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명절 연휴기간에는 위생적으로 조리되지 않거나 장시간 상온에 보관된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 질환으로는 살모넬라균 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장티푸스, 장관감염증 등이 있으며, 환자나 무증상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통해 전파될 수 있다.

 

이에 철원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조리 과정에서 위생 철저히 지키기 등 6대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철원군보건소 질병관리과 박정순 과장은 “설사, 구토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를 피하고, 2인 이상 집단발생 의심 시에는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철저한 감시체계를 통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