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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지도자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2.02 16: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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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강문제 공유… 주민 건강증진 협력 다짐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월 30일 센터 내에서 건강지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건강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건강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 방안과 향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센터 조직 및 인력 소개를 시작으로 2025년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송미영 무안군보건소장은 “건강문제는 주민과 함께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변화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건강지도자 여러분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현장 중심의 건강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생활 실천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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