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원특례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 등록 2026.02.02 16:50:23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창원특례시는 겨울·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2일부터 3일간 소통전담관리원이 식품접객업소를 방문하여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특히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집중한다.

 

노로바이러스와 관련해 주의가 필요한 수산물(굴, 회 등)을 취급하는 135개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 점검표 배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식품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시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중 6명을 지정해 운영하는 인력으로, 관내 음식점과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 조리·보관 과정에서도 각별히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지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