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주에너지공사, 6년 연속 무재해 사업장으로 대외 수상 겹경사

  • 등록 2026.02.05 13:51:04
  • 조회수 0

무재해 4배수, 국제표준인증 획득, 안전문화 우수상까지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에너지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인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 산업재해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사후 점검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근로자 참여를 핵심으로 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 → 6년 연속 산업재해 ZERO 달성

 

공사는 2019년 9월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 사업장 전반에 걸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 결과, 6년 연속 산업재해 ZERO를 달성했으며,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8월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4배수 달성 인증을 획득했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 구축 →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공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보건 확보는 물론, 재난·위기 상황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 기준을 반영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책임관을 지정하고,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신규 인증을 획득했으며, ▲ISO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갱신 심사 완료를 통해 인증을 유지했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재난·위기 상황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안전보건관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제주도 내 사업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공사는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평가를 연 2회 정례 실시하고, 근로자 제안에 따른 유해·위험요인 조사를 필수 과정으로 포함하여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왔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로 평가받으며, 지난해 6월 광주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제주도 내 서비스업종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1부서 1과제 안전문화운동' 공기업 부문 우수상 수상

 

앞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도민사회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1부서 1과제 안전문화운동'에서도 공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국제표준 기반의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 ▲안전사고 ZERO 추진에 따른 무재해 4배수 달성 ▲합동 재난 모의훈련 실시 ▲안전문화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안전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함께ㅅ 참여하는 현장 중심,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도민과 근로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에너지공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