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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내일꿈제작소 건물관리 종사자 치매인식개선교육 실시

  • 등록 2026.02.09 17: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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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법 등 치매파트너 교육 제공

 

[참좋은뉴스=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치매안심센터가 위치한 내일꿈제작소의 건물관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내일꿈제작소에는 청년복합문화공간 이외에도 맞벌이가정 초등학생이 이용하는‘화정 다함께돌봄센터’와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덕양구 치매안심센터, 소생활권중심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덕양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5년에 함께 입주해 있다.

 

이 날 교육에서는 지역사회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 증상과 돌봄에 대한 이해, 건물 내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법 등을 다뤘다.

 

2월 중에는 방학 중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길잃은 치매어르신을 찾는‘실종경보문자’를 휴대폰으로 종종 접하게 되는데, 대상자를 조속히 발견해 가족의 품으로 보내는 최고의 방법은 우리의 관심과 배려라고 생각한다”며“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이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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