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사이동 테마지도

사이동으로 다 모여라(사.이.다) 프로그램 운영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사동청소년문화의집은 사동, 사이동 지역사회의 부흥과 지역청소년, 주민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신규프로그램 「2021년 사이동으로 다 모여라(이하 사.이.다)」활동 단원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사.이.다」사업은 지역사회 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이동 곳곳을 돌아다니며 테마지도(맛집, 힐링, 놀이, 등)를 우리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작하는 지역사회 부흥 프로젝트 사업이다.

 

「사.이.다」사업의 활동단원으로 참여하게 될 청소년과 지역주민분들은 사이동의 테마지도 제작하기 위해 사이동의 숨은 명소와 핫플레이스 등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뿐만 아니라 활동단원들이 찾은 사이동의 숨은 명소들을 테마지도에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기획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이러한 모든 테마지도 제작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동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순 센터장은 "최근 코로나19, 델타바이러스로 각박한 사회분위기로 마을 분위기가 삭막해진 것 같습니다."라며 "해당 사업을 통해 전 세대가 소통하는 시간 그리고 마을이 함께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라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2021년 「사.이.다」 활동 단원신청자격은 사동, 사이동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으로 우리동네(사이동)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접수방법은 사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sadong.ansanyouth.or.kr)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동청소년문화의집(031-417-7999)로 문의하면 된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