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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힘 이민근 대표, 청년 스타트업기업 ‘캥스터즈’ 방문

 

[참좋은뉴스= 이승재 기자]

 

안산의힘 이민근 대표는 지난 12월 15일, 지역 청년들이 모여 운영하고 있는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캥스터즈’(대표 김강)에 방문하여 현안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도전에 앞장서고 있는 ‘캥스터즈 크루’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술을 통해 신체적 약자들이 겪는 불편함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것을 팀 미션으로 삼고 있는 청년 기업 캥스터즈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휠 세척 브랜드 ‘WHEELSTER’,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피트니스 브랜드 ‘WHEELY-X’, 신체적 약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SENSTER’를 운영하고 있다.

 

캥스터즈의 사무실을 둘러 본 이민근 대표는 “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캥스터즈 김강 대표는 “현재 휠체어를 타고 운동할 수 있는 런닝머신 운동기구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운동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우리 고향 안산에 고령자·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피트니스 센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민근 대표는 “훌륭한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는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하며, 고령자와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일에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자.”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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