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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이스병원, 크리스마스 칸타타 관람지원

관산중 다문화 학생 대상 관람지원금 200만원 후원

 

안산 에이스병원은 관산중학교 다문화 학생들 45명에게 크리스마스 칸타타 관람을 지원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가진 이번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1·2막 뮤지컬, 3막은 합창무대다.

 

안산 에이스병원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좋은 공연을 관람함으로 꿈과 희망을 갖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위한 관람지원금 200만원을 기쁘게 후원했다.

 

관산중학교 국제교육혁신 부장 염경미 교사는 “오늘 무대가 너무 웅장하고 좋았고 학생들이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오늘 학생들에게 이렇게 소중한 관람의 기회를 준 에이스 병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에이스병원 정재훈 원장은 “학생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보람되고 오늘 공연이 학생들이 미래에 좋은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 에이스병원은 “앞으로도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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