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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10만 수료식 사진전’ 서울·경기남부 지역 누적 관객 1만 명 돌파

신천지 요한지파, 각 지교회서 지난 15일부터 진행
관객 성원에 연말까지 전시 기간 연장

 

서울·경기남부 지역에서 진행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명 수료식 기획 사진전 누적 관객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이하 신천지 요한지파·지파장 이기원)는 신천지 요한지파 10개 지교회에서 진행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식 기획사진전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이 지난 15일 개막한 이후 22일까지 1만 1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천지 요한지파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명 수료식의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기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변천사부터 10만 수료식의 큰 규모감, 생생한 현장감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사진전은 ▲강동교회(경기 하남시 서하남로48 46), ▲성남교회(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391), ▲안산교회(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천서로 9, 5층), ▲수원교회(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1082-7 3,4층), ▲이천교회(경기 이천시 양진로 133), ▲수지교회(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581 8층), ▲동탄교회(경기 화성시 병점로 37-6 404호), ▲왕십리교회(서울 성동구 광나루로6길 49 6층) ▲하남교회(경기 하남시 덕풍동 744, 8층) 등에서 진행된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10만 명이라는 인원의 규모가 어떠한지, 대규모 인원이 모였지만 어떻게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는지, 많은 사람이 신천지예수교회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느껴볼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요한지파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고자 지난 17~18일과 22일 각각 서울 시청역, 서울역에서 야외 기획 사진전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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