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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도현 예비후보 “윤석열 대통령,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즉각 공포해야!”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1월 16일, 김도현 진보당 경기도 안산시상록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즉각 공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도현 후보는 “지난 9일 국회에서 통과된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이 19일 정부로 이송된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이마저도 거부한다면, 국민은 더 이상 윤석열 정권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또한 김 후보는 “저는 참사 직후 지하철역에 추모 공간을 조성하고 유가족들과 함께 아픔을 나눴었다”며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있는 도시의 국회의원 후보로서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진보당 경기도당 안산지역위원회 공동지역위원장으로서, 당원들과 함께 이달 19일까지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즉각 공포 촉구 인증샷 캠페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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