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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도현·정세경 예비후보,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 체제를 바꾸는 총선을 만들겠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진보당 김도현·정세경 후보가 2월 5일 저녁에 진행한 민주노총 안산지부 사무실에서 진행한 금속노조 시흥안산지역지회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김도현(안산시 상록갑) 후보는 “노동자의 힘을 키워 세상을 바꾸는 것이 진보당의 직접 정치”라며 “윤석열 정권 심판을 넘어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이 보장되고 체제를 바꾸는 총선을 치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세경(안산시 단원갑) 후보는 “선거할 때만 표로 취급받는 노동자가 아니라 노동자들이 정치적 힘을 키우는 직접 정치를 하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노동자의 힘을 모아 안산지역에서 진보 정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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