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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갑) 양문석 예비후보,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과 인터뷰

“국민에 고통을 주는 윤석열 정부와 제대로 싸우지 않는 걸림돌부터 제거”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권한 분산을 위한 투톱 체제로 만들고 싶다”
“주차 문제 단순한 ‘불편’ 아닌 시민의 ‘안전’ 문제로 접근해야”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안산시갑 양문석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독재정권과의 투쟁, 선거로서의 심판, 국회에서의 탄핵, 거리에서의 타도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걸림돌부터 제거해야 되는 것이 우선”이라며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지난 2월 7일 양문석 후보 사무실에서 진행된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출마 이유와 각오를 밝히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서는 당원이 중심이 되는 지역위원회 운영, 권한의 분산 등이 중요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투톱 체제로 가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모든 권한을 쥐고 국회의원이 지역위원장을 겸임함으로써 발생했던 잘못되고 비민주적인 정치문화를 개선해 나가고 다시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과정은 권한의 분산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인터뷰에서 자신의 구상을 설명했다.

 

또한 지키지 못할 공약을 남발하지 않고 사람 중심, 생명과 안전 중심의 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진행된 출마 기자회견에서 양문석 예비후보는 안산시민이 겪고 있는 주차 불편사항은 단순히 주차공간의 부족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의 생명과도 직결된 안전 문제라고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했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자신의 강점을 소개해달라는 질문에 사물을 바라보는 분석력과 설명력, 추진력 3박자를 갖춘 정치인을 지향하고 있고, 그 정도의 기본은 돼있다고 스스로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안산시갑 선거구 후보는 11일부터 13일까지 당원 50%, 일반시민 50%의 여론조사로 결정될 예정이며, 개혁적 후보가 상당수 후보로 선택되고 있어 안산 상록갑 경선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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