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양지초등학교·‘자기역사쓰기경기서부지회’, 책쓰기 프로젝트 사업 협약식 가져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양지초등학교는 지난 4월 1일 자기역사쓰기 경기서부지회(회장 한명희)와 책 쓰기 프로젝트 지역 중심교 사업과 관련해서 학생 ‘책쓰기-책 출간’ 교육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양지초등학교에서 가졌다. 

 

협약 사항으로는 교육과정 연계 학생 책쓰기 활동 관련 및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책쓰기 활동 확산과 책쓰기 프로젝트와 관련 함께 하는 지역 성과 나눔에 함께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지초등학교는 올 해 교육청으로부터 ‘책쓰기 프로젝트 지역 중심교’로 선정되서 6학년 전체 학생이 1인1책 출간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자기역사쓰기 경기서부지회와 협업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책쓰기의 가치와 의미, 여러 자료를 활용한 책쓰기 등 다양한 유형의 책쓰기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지초등학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책쓰기 문화를 정착시키고, 다른 학교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독서인문교육 기반을 마련해서 지속 가능한 책쓰기 교육 공동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