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은 1988년 제도 시행 이후 35년 만에 가입자 2,250만 명, 수급자 643만 명, 기금적립금 976조 원 규모의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했으며 국민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핵심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민연금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가입기간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중요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료 납부가 어려운 가입자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국민연금공단은 더 많은 국민이 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연금을 가입한 것으로 인정하는 크레딧 제도가 있다. 출산크레딧 제도는 둘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자녀수에 따라 최대 50개월까지 국민연금의 추가 가입기간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며, 군복무크레딧 제도는 병역의무를 6개월 이상 복무한 자에게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6개월 추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한편,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있는 가입자 또는 가입자이었던 자 중에서 18세 이상 60세 미만 구직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1인당 생애 최대 12개월 동안 국가에서 연금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크레딧 제도와 더불어 가입자의 연금보험료 납부부담을 줄이면서 연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내 아동청소년 그룹홈 입소 아동들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가 진행돼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좋은세상만들기후원회(회장 오준섭)는 지난 7월 1일 안산시에 소재한 아동청소년그룹홈에 감자 20박스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지고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했다. 아동청소년그룹홈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정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일반가정과 가장 가까운 환경에서 보호 양육하는 가정형 복지시설이다. 전달식에 참석하여 지원받은 한 그룹홈 시설장은 “그룹홈이 소규모 시설이다 보니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역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주시니 너무나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 오준섭 회장은 “그룹홈은 지원이 적고, 항상 어려운 형편에 있는데, 그룹홈 아동들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과 후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준섭 회장은 현재 안산시 족구협회장도 맡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개최하지 못 했던 불우이웃돕기 족구대회를 재개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기업 활동과 봉사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인물이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경기가든 조성사업 진행에 있어 지역의 이야기를 최대한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김동규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지난 7월 6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정원산업과 공원조성팀의 팀장과 담당 주무관으로부터 안산시 사이동‧본오동 일대의 경기가든 조성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았다. 김동규 의원은 “안산시 사이동‧본오동 일대는 원래 쓰레기 매립지였으나, 현재는 경기도에 의하여 경기가든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가든 조성사업은 경기도 내 녹지 조성 및 안산시 지역 발전에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동규 의원은 경기도 공원조성팀장에게 경기가든 조성사업 추진 상황에 관해 보고 받은 이후 “이전 안산시 담당 공무원들과의 업무 관련 면담을 진행한 이후 경기가든 조성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규 의원은 “특히 이전 보고에서 진입도로 확보 등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사업에 반영된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라며 “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단원청소년수련관(관장 최완열)은 제1대 청소년관장으로 선출된 조성원 청소년관장이 지난 7월 1일 지역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단원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조성원 신임 관장은 이날 단원청소년수련관 1층 중앙홀에서 단원청소년수련관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화랑’과 청소년동아리 등과 함께 △청소년 관장에게 바란다 △응원의 한마디 △과일 에이드 만들기 체험 등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듣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들에 참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 신임 관장은 취임사에서 “청소년 관장으로서의 첫 활동을 지역주민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인 것 같다”라며 “소통 강화를 통해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꿈과 잠재 역량을 일깨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하예린 ‘화랑’ 위원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청소년관장과 한 목소리를 내어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원 관장은 앞으로 1년 임기 동안 △청소년 미래역량강화 사업 제공 △다 들어줌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위탁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2023년 1월부터 본 센터에서 놀이․미술치료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만9세~24세)에게 치료비 50%를 지원하고 있다. 취약계층은 수급자, 한부모 가족,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이 해당하고, 치료비 지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놀이․미술치료를 개인별 12회기 동안 일반 치료비의 50%를 감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은경 센터장은 “심리적 서비스가 필요한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을 앞으로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상록청소년수련관(관장 신동원)은 지난 6월 28일 상록청소년수련관 꿈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과 기관 내 비상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록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이번 대피훈련은 안내 방송에 따라 실무자들 도움을 받아 진행됐으며, 훈련대장(관장)의 지휘 아래 각자의 역할분담에 따라 119 신고와 화재발생통보, 인명구조, 부상자 응급조치·이송 등을 시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꿈땅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대피훈련과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 설명 및 살수 체험도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한 학생은 “비상 사항이 발생할 때 지도자님께서 안전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혼선 없이 탈출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배운 방법을 현장에서 적용하니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록청소년수련관 꿈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영어뮤지컬, 수학, 독서논술, GO!World 세계문화기행, 꿈두드리(난타), Youthort(탁구), 토탈공예 수업과 주말체험학습, 특별지원 캠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상록청소년수련관(관장 신동원)은 오는 6월 17일(토) 오후1시~4시까지 ‘2023 안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차 <나가서놀자>를 노적봉 장미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행사 <나가서 놀자>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안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스스로가 자율적인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상시적 공간을 조성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을 위한 안산시의 대표 청소년 축제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마루”, 청소년동아리의 공연 무대가 펼쳐지는 “공연마루”와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운영하는 “이벤트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신동원 관장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열려서 기쁘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번 어울림마당을 통해 함께 행복한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라며 “5회차 운영 기간 내 행사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3 안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6월 17일(토) 노적봉 장미공원에서 진행되는 1회차 행사를 시작으로 2회차‘시원하게 놀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더불어민주당, 안산7) 의원이 지난 6월 1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마련한 상으로,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 중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에게 수여된다. 김철진 의원은 지난 한 해 문화체육관광 상임위원회에서 민선2기 체육회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안 토론회, 문화·체육·관광 분야 ESG도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행사 운영를 위한 토론회 등을 주도하고 ‘경기도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선제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안산시 소재 풍도와 육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의 증회운항 비용을 지원하고자 「경기도 도서지역 주민에 대한 여객선 요금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도서지역 주민의 유일한 이동수단은 여객선 및 도선의 제한된 운항에 따른 열악한 어촌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도지사 및 도서지역 관할 시장·군수의 요청으로 여객선 또는 도선의 사업자가 횟수를 늘려 운항함에 발생하는 증회운항 비용에 대하여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안산시 풍도와 육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서해누리호는 인천항에서 출발해 대부도 방아머리항, 풍도·육도를 왕복하는 노선으로 1일 1회만 운항하고 있어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서지역 주민의 육지 왕래에 제약이 되고 있다. 2020년부터 풍도와 육도 주민들은 여객선 증회운항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로 2021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풍도·육도를 다시 거쳐 대부도 방아머리항, 인천항으로 귀항하는 노선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해 관광객 이용 증가와 도서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증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2년부터 인천지방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제청소년연합이 설립자 박옥수 목사를 필두로 2030 부산 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유치 전에 발 벗고 나섰다. 95개국에서 해외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 국제 NGO단체 국제청소년연합(IYF)은 각국 정부, 민간을 대상으로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올해 상반기 해외에서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국제박람회기구(BIE)회원국 정부 관계자와 민간인 등을 대상으로 ‘2030 부산엑스포 유치지지’ 캠페인을 전개해 엑스포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국과 부산의 긍정적인 면을 알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해외 정부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부산 유치 지지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지난달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투발루 총리, 파푸아뉴기니 대통령 비서실장과 잇달아 만난 박옥수 목사는 현지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고, 부산 엑스포 유치에 협조를 요청했다. 박옥수 목사는 그동안 각국 청소년 문제와 교육을 주제로 30개국 41명의 국가 정상들과 66차례 회담을 가지는 등 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음을 사는 공공외교’를 하며 긴밀한 국제 네트워크를 쌓아온 박 목사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상록청소년수련관(관장 신동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유해업소 및 술ㆍ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날 합동점검은 시청 담당부서 공무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위원등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상록수역 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과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청소년 마약금지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합동점검단은 청소년이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코인노래연습장, PC방 및 일반음식점과 유흥주점, 마트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ㆍ고용금지 표시와 19세 미만 술ㆍ담배 판매금지 표시를 규정에 맞게 부착 했는지 확인하고 점검했다. 특히, 신규 업소의 경우 청소년 보호 스티커 부착 등 관련 규정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업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협조를 당부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전희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합동점검활동과
[참좋은뉴스= 최혁 기자]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안산시행복예절관(관장 김은희)은 지난 5월 28일 제51회 성년의 날을 기념해 성호공원 특설무대에서 ‘안산시전통성년례’를 개최했다. 전통성년례는 일생의 의례인 관혼상제 중 가장 먼저 치르게 되는 통과의례로, 성년자들에게 관을 씌우고 성인의 의복을 입힘으로 가정과 사회에 책임과 의무가 주어짐과 동시에 스스로 성인으로서 도리를 다하게 하는 의미이다. 이번 성년례는 5년 만에 개최됐으며 그 의미는 크다. 관빈은 지역에서 덕망이 있는 분으로 모시게 되는데 관빈으로 안산문화원 이한진 원장, 계빈으로 안산시행복예절관 김은희 관장을 모셔 안산시 관내 청소년 30여명에게 성년례의 의미와 어른으로서 성년자들에게 축하와 책무를 일깨워 주었다. 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은 남자 성년자들과 외국인 성년자들의 아버지 역할과, 성년례 참가자 정은하 양 어머니는 여자 성년자들의 주인인 어머니 역할을 맡아 성년자들의 부모 역할을 해줌으로 전통성년례 격식을 갖췄다. 또한 안산시 관내 성년자들뿐만 아니라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청소년들과 장애·비장애인이 함께한 성년례로 진행됐으며, 베트남에서 온 페트라 군은 “한국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단원청소년수련관(관장 최완열)은 지난 5월 31일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센터장 문지원)에서 안산시 청년과 청소년의 활동지원과 기관 활성화를 위한 상호지원 및 협력을 약속하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년 및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상호 지원 및 공동 개발, △프로그램 진행 시 인적·물적·공간 자원 지원, △지역사회 청년 및 청소년 활동 발전을 위한 사업 네트워크 구축, △양 기관의 행사 홍보 및 협조, △기타 기관 운영 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하였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청소년 디지털역량 활동강화, 청소년 미래역량 제고, 다양한 체험활동 확대, 학교 안팎 청소년활동 지원강화, 청소년의 참여·권리 보장 강화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성장지원, 창의적인 청소년 꿈 지원 그리고 다양한 청소년활동으로 청소년의 균형성장을 지원하여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안산의 미래를 열어 가는 중추 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단원청소년수련관 최완열 관장은 “안산시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내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게
[참좋은뉴스= 김형모 기자] 안산시새마을회(임충열 회장)는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제13회 새마을의날 기념 및 한마음 수련대회’를 홍익대만리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임충열 회장은 축사를 통해 "53년 새마을운동의 역사를 함께 이어오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를 드리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활력을 얻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 심신의 피로와 화합을 위해 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새로운 가치와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하면서 “정체성에 있는 안산을 보다 미래지향적이며 안산 특성에 맞는 도시건설과 경제특구를 만들어 가겠다”며 “그 저변에는 새마을 정신(근면 자조 협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안산시민과 함께 새로운 가치, 변화하는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음 수련대회는 300여 명의 새마을 가족과 각 동 동장들이 참석했으며 탄소중립운동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및 일회용품 재활용에 대한 여러 가지 시범을 보이고 평상시에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현대 기독교 과제와 개혁 방안’을 주제로 지난 5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3 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종교개혁 당시의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기치와 멀어져 있는 현대 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죄사함의 문제를 정확히 해결해 주지 못하는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이 위기를 돌파해 나가기 위해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17개국 목회자, 언론인, 학계 관계자 200여명은 이 시대 교회의 역할과 목회자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마음을 모았다. 심포지엄은 현대 기독교 과제와 개혁 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목회자들의 주제 발표, 참석 언론인과 패널들의 질의응답,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연설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 이사 임민철 목사는 목회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현대 기독교는 부패와 분열에 직면해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은 성경으로 돌아가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제안한다. 목회자들이 교단이나 교파의 이론을 논쟁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함께 모여 방향을 정하고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