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광양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도민공청회를 오는 1월 27일 오후 4시 30분, 광양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함께 추진 중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시·도 관계 공무원, 시의회 의원,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 후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행정통합은 행정체계는 물론 주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과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앞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회의를 통해 행정통합과 관련한 논의 동향과 주요 쟁점을 공유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정통합 추진
[참좋은뉴스= 기자] 전남 곡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곡성몰 福(복) 가득 최대 40% 할인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입점 업체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 곡성몰 전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명절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설 명절 특별전과 연계해 카카오톡 친구 추가, 구매 후기 참여, 전 상품 무료배송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 고객 유입과 재구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곡성몰은 2023년 9월 개장 이후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 25억 원을 돌파했으며, 회원 수 3만 6천여 명, 누적 방문자 수 154만 명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민관협력
[참좋은뉴스= 기자] 경북교육청은 2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정보공개 및 민원 업무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보공개 및 민원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정보공개 및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실을 예방함으로써 대국민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불필요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보공개 처리 방법과 결정통지 예시 △공개 결정 사례 및 행정심판 재결례 △사전정보공표 및 원문 정보 공개율 제고 방안 △민원인 응대 요령 등이다. 특히 최근 민원 유형이 복잡․다양해지는 현실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처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보공개 청구 및 국민신문고 민원을 효율적이면서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관련 법령과 지침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참좋은뉴스= 기자] 경북의 역사와 문화가 웹툰으로 다시 태어나며 지역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북웹툰캠퍼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웹툰 개발과 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경북 웹툰산업의 저변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2026년에는 한층 더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경북웹툰캠퍼스는 지난해 구미·안동·영천·청도·봉화 등 도내 주요 지역의 역사·인물·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브랜드웹툰을 제작했다. 이들 콘텐츠는 지역 이야기를 친숙한 웹툰 형식으로 풀어내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지역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웹툰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면서, 지역 기반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콘텐츠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에도 큰 역할을 해서 주목받고 있다.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았다. 캠퍼스는 지역 기반형 웹툰작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신진 작가들의 창작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여기에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잘 알려진 이현세 작가, 글로벌 흥행작 ‘
[참좋은뉴스= 기자]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6일 원내 다목적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서 이 원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시간동안 의미있는 걸음을 차곡차곡 걸어왔다”라며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한 종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준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가장 젊은 도시이기도 하지만 고령화가 가장빠르게 진행되는 복합도시이자 맞벌이 가구 비율이 전국에 3위에 달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제고’, ‘분절적 서비스간의 연계성 강화’라는 3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 원장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약자복지를 강화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안정망을 확충하겠다”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확대하고, 1인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 대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서비스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
[참좋은뉴스= 기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6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경로당 시니어 영양매니저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경로당 시니어 영양매니저 사업단은 경로당 주 5일 급식을 전담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관내 335개소 경로당 중 287개소에 287명이 배치되어 1일 3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들의 평균 연령은 71세로, 활동 의지와 업무 수행 역량, 의사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됐으며, 안정적인 급식 운영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지리적 여건과 건강상의 이유로 2개소 종합사회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들을 위해 집과 가까운 경로당에서 하루를 보내며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 주 5일 급식 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특히 2024년 경로당 급식 도우미 배치를 시작으로 2025년 경로당 부식비 신규 지원 테이블·의자 지원,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압력밥솥 지원 등 타 시·군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급식 환경 개선을 추진해 왔다. 시는 지난해부터
[참좋은뉴스= 기자]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2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안전(활동)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발대식은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재자 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참여자분들은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시되,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어르신들의 보람찬 일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시에서도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활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인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올해 거제
[참좋은뉴스= 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월 25일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거제시길고양이보호협회(회장 최혜연)의 주관으로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진실’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의 초청 강사는 김하연 작가로 길고양이 보호와 공존을 주제로 전국 지자체와 학교를 순회하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거제시의회 김선민 의원과 한은진 의원을 포함해 길고양이에 관심이 있는 4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강연은 길고양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간 갈등 완화의 취지로 마련되어 길고양이의 생태적 특성과 생활방식, 지자체별 상황과 특성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 길고양이 공존 사례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최혜연 거제시길고양이보호협회장은 “강연 후 참석자들 중 많은 분들이 길고양이에 대해 몰랐던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고 전해주셔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길고양이 돌봄 활동가와 일반 시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1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제2정보화교육장에서 ‘2026년 강원RISE 수행대학 회계담당자 재정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재정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RISE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집행상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부정수급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최근 RISE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학별 사업비 규모와 집행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보조금 집행 절차의 정확성 확보와 회계 관리 역량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대학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이번 설명회를 기획했다. 교육은 한국재정정보원이 참여해 △e나라도움 보조사업자 계약 개요 및 흐름, △부정수급 모니터링 부정사례 및 예방방법, △2차년도 사업등록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회계모니터링 용역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주요 부적정 집행 사례를 공유하고 부정수급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집행 유형과 반복적으로 지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도내 4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강원지역은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 ‘정선아리랑제’가 재지정됐으며,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이 전국 7개 신규 지정 축제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4개 축제는 향후 2년간 축제별 연간 4천만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이와 함께 국제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용 태세 개선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가 가동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축제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사업을 전격 연계해 수도권 관광객을 도내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케이-컬처(K-Culture)’의 종합 체험장으로서 축제 현장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자체적으로 ‘2026~2027 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2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총 8개 축제를 선정해 축제당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3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찾아가는 미술교실’에서 학생들의 예술 교육과 경험의 결과물을 소개하는 ‘2025 찾아가는 미술교실 결과전-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경험한 예술 교육과 생각의 흔적을 미술관이라는 공적 공간으로 확장해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결과가 전시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문화기관과 학교가 연계해 지역 예술을 전파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감상과 체험 제작으로 구성된 수업 주제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는 지역 구상 추상 미술의 대표 작가 손일봉과 정점식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감상을 안내하고, 직접 예술 창작을 경험하도록 제작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5 상·하반기 ‘찾아가는 미술교실’에 참여한 지역 초등학교 54개 학급 학생 1,197명의 수업 결과물 중 260점이 선정·전시된다.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10년부터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에서 재인증을 획득하며 향후 약 3년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로써 문예진흥원은 지난 2017년 6월 신규 인증 이후 2028년 말까지 약 12년간 가족친화제도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체가 되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표적인 가족친화제도에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이 있다. 문예진흥원은 가족친화제도 활용에 있어 임직원이 법적 권리를 사용하는 것에 전반적으로 자유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성 근로자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이 95%, 남녀 근로자 육아휴직 및 출산 전·후, 휴가 후 고용유지율이 약 90%, 배우자 출산휴가 이용률이 100%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또 직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유연근무 활용률이 56%, 근로자 만족도 8.3점(공공기관 평균 7.6점)을 나타내며 인증 심사 간 100.0
[참좋은뉴스= 기자] 김천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경희)에서는 1월 2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모암어린이집외 7개소)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영유아보육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해마다 그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오고 있다. 조경희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시장은 “어려운 보육환경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시는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노동권 보호와 일가정양립 실현을 위해 ‘직장맘·대디를 위한 원스톱 노무상담’을 상시 지원한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임신·출산·육아휴직 등 모·부성 보호와 관련한 노동문제를 무료로 상담하고, 권리침해가 확인된 사안은 심층 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연계해 지원하는 서비스다. 상담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화와 전자우편,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을 보장한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상근 노무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법·제도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을 통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근무지 변경, 임금·퇴직금 불이익 등 부당한 처우가 확인되면 협력 노무사를 통한 ‘무료 권리구제 지원’을 받도록 연계한다. 무료 권리구제 지원은 고용노동청 신고와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대리, 사업주와의 갈등 조정 등 노동분쟁 전반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포함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모·부성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직청년 1500명을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 준비기간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과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는 광주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구직활동수당과 함께 취·창업 준비형, 직무역량강화형, 기업탐방형 등 다양한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사업 기간 내 취·창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취업성공수당 50만원이 지급된다.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구직청년 15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불규칙했던 모집 일정을 목포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매달 모집으로 정기화해 청년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1차 모집은 1월26일부터 2월2일까지이며, 목표 인원 1500명이 충원될 때까지 매달 모집이 진행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 이하 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