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충남도는 16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 속에서 대형 배출원인 화력발전소의 저감 조치 이행 현황을 직접 확인해 도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합동점검반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화력발전 상한제한 80% 준수 여부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가동 상태 등을 점검했다. 도는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비상저감조치 해제 시까지 산업단지 및 건설 공사장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충남은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어 선제적인 관리가 필수”라며 “시군과 협력해 사업장 관리 및 도로 살수차 운영 등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16일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시]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은 지역 환경 개선과 공공위생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부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에 나서며 시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설은 금산군 예미리 일원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96억 원을 투입해 1일 처리용량이 기존 240t에서 60t 증설한 총 300t으로 확장했다. 군은 지난 3개월간 단계별 시설 운영을 진행하며 하수 유입부터 처리 공정 전반에 대한 안정성 점검과 수질 처리 성능 검증을 진행했다. 그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적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돼 정상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고도처리 공정과 악취 저감 설비도 도입돼 수질 개선 효과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시설에 대한 인식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을 통해 지역 내 하수 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은 유기동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읍면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서 사육되는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유실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암컷 기준 107마리며 사업비 범위 내에서 암·수 사업량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생후 5개월령 이상 등록대상동물(개)을 반려 목적으로 실외에서 사육하는 읍면 지역 주민이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되며 지원 단가는 암컷 마리당 최대 40만 원, 수컷 마리당 최대 20만 원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사업량 소진 시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다. 미등록견의 경우 반드시 동물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통보 후 3개월 이내에 지정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줄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12월 말까지 2026년 공동방제단 운영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와 밀집 사육지역,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전문 방역요원이 직접 방문해 무료로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가축전염병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방제단은 지역 축협이 주관하며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소독 장비를 갖춘 전담 인력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소·사슴·염소 10두 미만, 돼지 500두 미만, 닭 500~2999수, 오리 2000수 미만의 소규모 축산농가를 비롯해 가금 거래 전통시장, 밀집 사육지역, 해외여행 중점관리 축산관계자의 보유 농장 등이다. 또한, 철새도래지 등 가축전염병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해서도 상황에 따라 추가 소독이 이뤄진다. 소규모 농가와 전통시장, 밀집 사육지역에 대해서는 연 24회 정기 소독이 실시되며 특별방역대책기간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비계획 소독 활동도 탄력적으로 추진된다.
[참좋은뉴스=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1월 15일 17시 15분에 발령하여 '미세먼지법' 제18조(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1월 16일 06시부터 21시까지 시행한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으로 조치사항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건설공사장의 공사시간 조정변경 ▲불법소각 순찰 강화 ▲공공2부제 실시 등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가 추진된다. 또한 시는 5등급차량 운행제한, 사업장 및 공사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에 대한 청소 확대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나갈 계획이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고, 대중교통 이용 등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참좋은뉴스=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겨울철 관람객들이 광릉숲의 겨울 생태를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동계 숲해설 프로그램, 『광릉숲 생태(소주제: ‘겨울눈(芽)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동절기 관람객들이 겨울 숲을 즐길 수 있도록 두 가지 숲 해설 프로그램(광릉숲 겨울 철새 탐방, 광릉숲 생태)을 운영한다. ‘광릉숲 생태’는 겨울 숲에서 나무를 관찰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겨울에는 나무의 윤곽이 선명해져 나무의 형태(수형), 가지의 갈라짐, 나무껍질(수피)의 무늬가 잘 드러난다. 해설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겨울 싹인 꽃눈·잎눈을 찾아보는 재미를 전한다. 봄에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하는 꽃눈과 잎을 돋우기 위한 잎눈을 참여자가 살펴보며, 겨울 숲이 ‘멈춘 숲’이 아닌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숲’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국립수목원에서 만날 수 있는 목련은 꽃눈(芽)이 크고 뚜렷해 관찰하기 좋은 대표 수종으로 겨울눈(芽) 구조와 계절 변화를 읽어내는 사례로 소개된다. 이와 함께, 100년 수령을 자랑하는 국립수목원 전나무의 잎눈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남도는 가축방역사업 추진과 축산농가 가축전염병 밀착 관리를 위해 2026년 공수의 120명을 시군별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수의는 동물병원 등 동물진료업에 종사하는 현업 수의사 가운데 지역 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시장·군수가 위촉해 운영하는 민간 가축방역 인력이다. 시군별 공수의 운영 현황은 창원 9명, 진주 8명, 통영 2명, 사천 6명, 김해 8명, 밀양 9명, 거제 3명, 양산 5명, 의령 4명, 함안 7명, 창녕 8명, 고성 8명, 남해 4명, 하동 8면, 산청 6명, 함양 6명, 거창 9명, 합천 10명이다. 올해 위촉된 공수의는 1년간 배치된 지역에서 △축산농가 가축전염병 예찰 △검사 시료 채취 △필수 예방접종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역학조사, 살처분, 긴급 방역 조치 등 민간 가축방역관 역할을 수행한다. 도는 공수의 운영을 위해 월 110만 원 인건비를 지원하며, 이에 필요한 도비 4억 3천6백만 원을 편성해 시군에 교부하고 있다. 아울러 효율적인 공수의 제도 운영을 위해 ‘경상남도 공수의 업무표준화 지침’ 교육을 시군 공수의와 업무 담당자
[참좋은뉴스= 기자] 익산시가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1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택·부속건물 지붕의 경우 철거는 최대 700만 원, 개량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창고·축사 지붕은 슬레이트 면적 기준으로 2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 시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지붕 개량 시에는 1,000만 원까지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지원사업 신청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소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더욱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는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던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도 실시하고자 한다. 현재 관내 48개소 공동주택은 RFID 종량기 설치하여, 버리는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배출자 부담 원칙에 따라 합리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RFID 종량기는 세대별로 배출하는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해 kg당 수수료를 책정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는 물론, 깔끔한 외형으로 미관을 개선하고 악취 발생을 저감하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에, 시는 올해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RFID 종량기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60세대 이상 RFID 종량기 미설치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5월 29일까지 주민 동의를 받아 여수시 자원순환과에 신청서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주택단지는 최초 기기 구입 및 설치비 전액 지원, 중간 수거용기 세척비 지원금 인상, 감량 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 시 인센티브 지급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가 2026년을 맞아 수산물 안전성 조사 강화와 수산물이력제 참여 기준을 완화하여 청정 수산물 공급과 유통 과정의 투명성 제고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해양수산부의 정책 방향(92개 품종 및 2만 2,500건 안전성 조사 실시, 기타 동물 항균제 잔류허용기준 강화와 196개 항목 점검 등)과 연계해 여수 특산물의 경쟁력 및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고자 한다. 시는 패류·어패류 등 특산물을 중심으로 연간 250건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유해 물질(방사능, 중금속, 금지 물질 등) 검출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시 해당 수산물의 출하를 연기하거나 가열 조리용 스티커를 부착해 소비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패류 독소가 자주 발생하는 3~6월에는 유해 물질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즉시 채취 금지 명령을 내리고 최소 1주 간격으로 3회 연속 기준치 이하 검출 또는 불검출 시 출하를 허용하며 이를 위반할 시 벌금 등에 처한다. 전통시장과 위판장에서 실시간 방사능 측정과 원산지 표시 단속을 병행하여 현장 감시 체계를 구축하는 등 소비자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는 해양환경 보호와 폐어구 발생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어구·부표 보증금제 대상 어구를 올해 1월부터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당초 운영 대상이었던 통발 어구에서 자망어구, 부표, 장어통발(깔대기 포함)까지 적용 대상이 확대된다. 자망어구는 보증금 표식 부착 어구와 구입증을 함께 반납 시 보증금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회수 기준은 100L 회수 마대당 최대 4폭, 200L 회수 마대당 최대 8폭, 구입증 1장당 2,000원이 환급된다. 부표는 보증금 표식 부착 부표와 구입증 2장을 함께 반납하면 보증금 전액(100%)이 환급되고, 보증금 표식 부착 부표와 구입증 1장 또는 보증금 미표식 부표와 구입증 1장을 반납할 경우에 보증금의 50%가 환급된다. 부표 보증금은 부표 부피(L)에 따라 300원에서 최대 30,000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장어통발은 본체와 깔대기(조구)를 구분해 적용되며, 깔대기는 100개 단위로 회수 봉투에 담아 구입증과 함께 반납해야 환급이 가능하다. 보증금은 본체 개당 300원, 깔대기 100개당 3,000원이다. 폐어구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 울주군이 겨울철과 봄철에 집중되는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실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에 맞춰 상황관리반과 실무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조치는 당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에도 같은 기준의 고농도가 지속적으로 예측될 경우 발령된다. 울주군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공공부문의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즉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또 △건설공사장 조업 시간 조정 △운행차 배출가스 및 불법 소각 단속 △도로 진공 노면청소차 확대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저감 조치를 집중 이행한다.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 등 민감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공기청정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밀착관리를 병행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인한 울주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조치와 지원 체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백산면에 소재한 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시설 소송과 관련해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시장실에서 백산면 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강오석, 김남중)와 면담을 갖고 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시설 소송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백산면 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 관계자, 김제시의회 지역구 시의원, 시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폐기물처리시설 재거부 처분에 대한 행정소송 2심 판결 이후 전개 상황과 대법원 상고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백산면 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 측은 폐기물처리시설로 인한 환경 피해 우려와 주민 불안을 전달하며, 향후 소송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김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시는 해당 사안이 환경과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을 강조하며, 법적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는 한편,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법원 상고심(3심) 대응과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력, 전문성
[참좋은뉴스=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 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월 15일 서울청사에서‘과기정통부-기후부 에너지정책 온담(溫談)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기후 위기 대응 강화 기조에 따라 에너지정책 관련 부처 간 정책 정합성을 강화하고, 미래에너지 분야의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양 부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 미래에너지 분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는“탄소중립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분야에서 양 부처의 상호 협력이 필수적”이며 “원자력·핵융합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등 기후 위기 대응 기술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과기정통부가 개발한 기초원천기술 중 상용화에 가까운 기술은 기후부에서 실증·사업화를 지원하여 탄소 감축 부문에서 기술개발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