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제주도교육청 삼성여자고등학교는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 독일 호엔노이엔도르프 소재 마리꾸리김나지움(Marie-Curie-Gymnasium)과 제3회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삼성여자고등학교는 교류 3년차를 맞아 성과가 우수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언어·문화 교류를 한층 심화했으며 이번 교류는‘언어로 풀어가는 역사(HISTORY), 문화로 이어가는 평화(PEACE)’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 7명과 인솔 교사단은 2023년 자매결연을 맺은 마리꾸리김나지움 학생들과 홈스테이를 하며 독일 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라틴어·철학·수학 등 현지 정규수업에 참여했으며 한국어반 학생들과의 공동 수업을 통해 양국 교육 체계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어 수업이 활발히 운영되는 카롤리눔김나지움(Carolinum Gymnasium) 방문에서는 ‘한국의 평화통일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학생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김소연 학생이 제주4·3 희생자인 ‘무명천 할머니’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직접 독일어로 번역해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이어 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자인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초등과학 실험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실험과 탐구 중심의 과학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스스로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2인 1팀으로 구성된 26팀 총 52명이 참여했으며 도내 4개 권역(월랑초·화북초·제주북초·동홍초)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현대 미술에서 찾은 거울의 원리 △이산화탄소부터 그린수소까지 △현미경으로 보이는 세상 △친환경 주택 만들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도내 과학 전공 초등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탐구·실험 중심의 문제해결형 주제탐구형 학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재충 원장은 “이번 초등과학 실험캠프가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력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경력 15년 이상 33년 미만의 중등교사 92명을 대상으로 ‘2026 (심화기) 중등 생애주기 직무연수(생활·인성지도 및 학습지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직 생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사의 학습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인성지도에 필요한 회복력을 높여 공교육의 내실을 다지며 중견 교사의 전문성과 심리적 안정성을 균형 있게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교사 회복력 강화 직무연수’에는 중등교사 45명이 참여해 교직 중견기에 접어든 교사들의 정체성 확립과 심리적 치유를 바탕으로 생활지도 전문성을 높이는 과정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폭력 대화를 통한 자기 돌봄 △뇌과학 기반 감정코칭과 마음 근육 키우기 △관계 속에서 나를 살리는 감정탄력성 기르기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의 내면 돌봄과 관계 회복을 돕는 실천형 내용이 중심을 이뤘다. 26일부터 27일에는 중등교사 47명이 참여한‘수업 역량 강화 직무연수’가 진행되어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을 집중 지원한다. 이 과정은 미래 교육 환경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1일과 22일 이틀간 한림초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과 학습 동기 강화를 위해 ‘겨울방학 찾아가는 한글캠프, 한글 쑥! 마음 쑥!’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한림초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읍면지역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언어재활사와 임상심리사가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비공식 한글해득 평가와 자음·모음 연결하기, 받침 소리 익히기, 숨은 한글 찾기 등 한글 해득 지원 활동과 글자 피라미드 만들기 및 공동체 놀이를 통한 자기효능감 형성, 감정 이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심리·정서 지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놀이와 협력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글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읽기 어려움이 학습 결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에서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와 백혈병, 소아암, 난치병 환우 및 취약 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이를 연장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난치병 환우 지원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난치병 학생에 대한 통합 지원체제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백혈병‧소아암, 난치병 환우 및 취약 계층 학생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 교류 및 대외 홍보 상호 협력 ▲후원 내역 및 정보 공유를 통한 투명성 확보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사업 추진 이후의 후원 내역과 관련 정보를 누리집에 게재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학교 오케스트라 지도교사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 길라잡이’를 발간하여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길라잡이는 오랜 기간 학생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온 지도교사들의 헌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존의 이론 중심 자료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서식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별 운영 계획서 예시 ▲단원 모집 가정통신문과 출석부 양식 ▲강사 채용 공고문 및 선정위원회 회의록 ▲악기 수리 계약과 불용 처리 절차 ▲등굣길 음악회·제주국제관악제 등 각종 연주회 운영 계획 등으로 오케스트라 운영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았다. 특히 교사들이 자료를 자유롭게 수정·편집해 사용할 수 있도록 종이 책자가 아닌 한글(HWP) 파일 형태로 제작되어 한글 프로그램의 메모 기능을 활용해 선배 교사들의 운영 방법과 주의 사항을 ‘꿀팁’ 형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초임 담당자도 부담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시 학생들에게 제주의 자연과 연계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함께온제주 농어촌유학’ 유학생 배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 결과 신규 선발된 75가구 124명을 포함하여 총 100가구 165명의 학생이 제주 농어촌 학교로 배정됐다. 특히 2025학년도 2학기 참여 가구 중 25가구 41명이 유학 연장을 신청해 가구 기준 83.3%, 학생 기준 85.4%의 높은 연장률을 보였으며 이는 제주 농어촌유학이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만족도 높은 교육 과정과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운영 학교는 신규 지정 학교(초 6개교)를 포함해 총 14개교로 확대했는데 지역별로는 제주시 권역 47가구 81명, 서귀포시 권역 53가구 84명이 각각 배정되어 균형 있는 배치가 이루어졌다. 신규 모집에는 총 184가구 28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최종 선발된 신규 가구 중 서울 지역이 41가구 68명으로 가장 많았으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교육지원청은 1월 21일 관내 초, 중, 고 및 소속기관 계약업무 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계약 관련 규정의 변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무 위주의 강의를 진행하여, 계약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됐다. 또한 시설공사 계약 관련 법령과 개정사항, 학교 공사 흐름 등의 내용을 다뤘으며,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오홍현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계약 업무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청도군 소재의 업체와 우선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교직원공동숙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자 ‘교직원공동숙소 관리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개정은 2025학년도 2학기 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숙소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규정 현행화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주거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숙소 현황에 관한 사항 ▲입주자 선정기준(자격) 및 기존 입주자의 입주신청에 관한 사항 ▲사용기간에 관한 사항 ▲숙소 관리비 현행화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운영 기준을 수립하여 가결됐다. 심의위원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동숙소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고, 입주자들의 생활 여건을 보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교직원공동숙소는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통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서관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고 1월 21일 밝혔다. SNS 채널을 통해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 현장, 추천도서 및 전시 등 의성도서관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시간 및 휴관일 등 도서관 이용에 필요한 주요 공지사항을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경 관장은 “SNS 채널 운영을 통해 도서관의 다양한 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도서관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성도서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 ‘의성도서관’을 통해 도서관 소식과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팔로우 및 채널 추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의성도서관]
[참좋은뉴스= 기자] 보은교육지원청은 갑작스런 한파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내 학교 건설 현장(보은중학교 외 5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결빙 및 미끄럼 사고와 구조물 안전 저해 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병일 보은교육장은 외벽 보수 및 급식소 환기개선공사가 진행 중인 보은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병일 교육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작업자들의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시설 건설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보은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이 3년 연속 우수교육시설로 선정돼 대한민국 교육시설 분야에서 또 한 번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규장초중학교와 덕양중학교가 교육부 주관 녩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원에 위치한 ‘규장초중학교’는 유・초・중 통합 신설 학교로 미래사회와 학교 교육체제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학교로 설계됐다. 주민도 사용할 수 있는 복합화시설을 함께 연계한 혁신적인 공간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이에 공용공간을 배치해 도서관, 다목적 강당, 행정 공간 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교 숲과 연계된 도서관은 자연 속 휴식과 학습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햇빛과 바람, 녹음을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양에 위치한 ‘덕양중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한때 폐교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사회와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로 기획부터 설계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사용자 중심의 공간재구조화 학교다. 스마트교실, 친환경건축, 생태교육공간 조성을 통해 디지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개 직속기관 대상‘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기관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배우는 기쁨 희망의 대전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 차별 없이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 자녀와 행복하게 동행하는 학부모교육 및 인성·예절교육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문화교육 플랫폼으로서 5개 정책방향과 10개 전략과제를 주요업무로 설정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기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및 학교·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중점 운영하겠다고 밝혔으며, 한밭교육박물관은 교과 연계 전시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 강화, 교육유물 수집·보존 추진 및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박물관 확대 이전 사업 추진을 통해 전국 최초 교육박물관으로서 대전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꿈을 실현하는 해양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대전교육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 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활동 중인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 교원, 공무원, 민간 전문 인력 등으로 구성된 평생교육 자원봉사단이다. 교육, 복지, 공공 영역 전반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생산적인 노후 사회 참여를 도모하며,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요 활동 분야는 아동·청소년 학습지도, 성인·노인 문해교육, 학교 교육활동 지원, 민원 안내 및 돌봄 활동 등이다. 교육적 효과와 공공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봉사자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포털 1365와 연계한 실적인정 및 자원봉사 종합보험 가입으로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기한 내에 신청서를 공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금빛평생교육 봉사단은 퇴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월 20일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구성원의 전문성과 실천력 강화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월 2회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대전교육 종단연구를 비롯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정책 방향성 검토, 대전교육발전특구 현장 안착 방안 분석 등을 주요 연구 주제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유레카 활용 심화 연수와 전국 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연구방법론 전문가인 외부 교수를 초청하여 정책연구 방법의 이론과 실제 적용 방안을 익히는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특강에서는 정책연구 설계 절차, 연구문제 설정, 자료 수집 및 분석 전략 등 연구 전반에 걸친 방법론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2월에는 전문가 코칭을 통해 연구과제별 방법론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연구 수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연구자들은 각 과제의 특성과 목적에 적합한 방법론을 협의하며 실질적인 연구 방향을 정립해 나갈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