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이천시는 남부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돌봄 사업인 ‘출동! 9988 건강수호대’ 두드림 건강ON버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 건강 기초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농촌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출동! 9988 건강수호대’는 어르신을 포함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상담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검진 ▲한방 침 치료와 구강검진 ▲치매 검사·예방 교육 ▲스트레스 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두드림 건강ON버스를 활용해 현장에서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남부권 두드림 건강ON버스 운영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출동! 9988 건강수호대’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
[참좋은뉴스= 기자] 합천군보건소는 봄철 장내기생충 무료검사를 앞두고 2월 2일부터 3월 17일까지 2026년도 우선 검사지역인 야로·율곡·삼가·가회면 주민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예방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매년 실시하는 장내기생충 감염실태조사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기생충 감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확한 검체 채취 방법을 안내해 검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은 3월부터 4월까지 우선 검사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11종에 대한 무료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마을회관과 복지관 등 20개소를 직접 방문해 기생충 감염 경로와 예방법을 설명하고 정확한 검체 채취 방법 시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1회 무료 결핵검진과 결핵 예방 수칙 안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하며 감염병 발생률과 사망률 감소를 위한 주민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군은 매년 장내기생충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의 중요
[참좋은뉴스= 기자] 합천군은 주민의 건강 및 보건 관련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하기 위해 통합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2월 11일 밝혔다. 이번 통합 민원상담 창구 운영은 건강검진, 예방접종,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 사업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동안 민원인은 지원사업에 따라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통합 상담 창구 운영으로 대면과 비대면 상담이 모두 가능해졌으며 초기 상담부터 접수, 담당부서 연계 처리, 결과 안내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저소득층과 노인, 아동·청소년, 만성질환자 등 연령과 계층별로 상이한 건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주민의 소득 수준과 연령을 고려한 지원사업을 안내함으로써 누구나 공평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상담체계를 강화해 지역 내 촘촘한 보건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
[참좋은뉴스= 기자]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10일, 민원 만족도 향상과 신뢰받는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료팀(접수실)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의 소통 능력과 친절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 진료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친절 문화를 확산하고,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참좋은뉴스= 기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분소는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별관에 위치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에 마련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분소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상담 및 등록 관리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치매환자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 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지방 등 건강지표 측정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하며, 치매와 만성질환을 아우르는 주민 밀착형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치매 예방과
[참좋은뉴스= 기자] 부평구보건소는 11일 보건소에서 ‘2026년 시니어 금연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평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노인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금연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20명의 어르신은 오는 12월 15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부평역을 포함한 지역 내 주요 전철역 5개소와 금연 특화거리 및 광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금연구역 내 금연 인식 개선 캠페인 ▲보건소 금연클리닉 홍보 ▲금연구역 주변 환경 정비 등이다. 특히 전철역 출입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캠페인을 전개해 구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권순형 부평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평구보건소]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 운영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응급진료 운영은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행된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먼저,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경증 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특히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인천사랑병원▲현대유비스병원 ▲더나눔병원을 중심으로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보건소도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상 진료를 하여 연휴 초반 의료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줄이기 위해 ▲삼성온누리약국 ▲수성당약국 ▲인영약국 공공심야약국 3개소와 관내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 411개소를 통해 원활한 의약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참좋은뉴스= 기자]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지난 6일 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계남면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염병의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야외 활동 시 긴 작업복과 모자 착용 △옷과 신발에 진드기 기피제 뿌리기 △야외활동 후 의류 분리 세탁 △즉시 샤워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행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진드기 기피제의 올바른 사용법과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의 대처 방법을 설명하고 관련 영상 시청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감염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여기에 결핵 검진 안내와 함께 기침 예절, 올바른 손씻기 방법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을 병행했으며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승무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
[참좋은뉴스= 기자] 고흥군은 설 연휴인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진료체계는 연휴 기간 중 의료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응급의료기관 2개소, 보건기관 14개소, 의료기관 34개소, 약국 24개소와 협력해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는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 ▲감염병 발생 점검 ▲집단환자 발생 의심 사례 대응 등 연휴 기간 감염병 대응을 위한 비상방역체계도 병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응급 상황 시 119를 이용하고, 경증 환자는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고흥군보건소 누리집이나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흥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남 고흥군]
[참좋은뉴스= 기자] 순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0일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을 방문해 응급실과 재활전문센터를 찾아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 비상응급 대응 주간(2.14~2.18)을 맞아, 연휴 기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재윤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응급실과 재활전문센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의료진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의 고충을 경청했다.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은 지난 40년간 지역의 든든한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산업재해·재활의료를 비롯해 지역 주민의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설 연휴 비상응급 대응 주간(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 서구는 설 명절연휴를 앞둔 지난 10일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인 청라연세어린이병원 등 의료기관 2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기간에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서구청장은 각 병원의 시설을 직접 돌아보며 의료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 연휴 동안의 응급의료체계 대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각 병원장 및 의료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서구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연휴 기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오는 2월 12일, 관내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연휴기간 통증관리, 재활 등 의료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진료체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보건소 내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2월 14~18일까지 닷새간 응급 및 일반 환자의 진료 이용 불편을 막기 위해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한 병·의원 127개소와 약국 48개소가 응급진료 대책에 참여한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때 119 또는 120에 이용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앱을 이용하면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라면서 “응급상황을 대비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을 사전에 숙지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동구는 연휴 기간 중 진료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신속 안내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경증 질환자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이번 비상진료체계는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시민들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을 시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버스정류장 및 아파트 게시판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남원시보건소 및 보건진료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보건의료대책반을 지속 운영해 경증 환자 진료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대다수 의료기관이 휴진하는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는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상황 발
[참좋은뉴스=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최근 인도 서벵골주와 방글라데시에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해당 국가를 방문할 예정인 시민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달하며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지난해 9월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감염된 동물(과일박쥐, 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생 대추야자수액 등)을 섭취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등 증상으로 시작해 심할 경우 뇌염, 호흡기 증상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국내 발생 사례는 없으나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해외유입 가능성이 있어, 여행 전ˑ후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발생국가 방문 시에는 ▲박쥐, 돼지 등 동물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비가열 음식 섭취 자제하기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 직접 접촉 피하기 ▲불필요
[참좋은뉴스= 기자] 포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명절 연휴는 다수의 병의원이 휴무에 들어가고 응급환자가 증가해 응급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사전 대비를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천시보건소는 관내에서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일정을 사전에 조사·정리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해 의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포천시보건소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과 응급똑똑 앱을 통해서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서도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진료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