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대구 남구보건소는 동절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를 중심으로 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주로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감염병으로, 콧물·기침 등 경미한 증상부터 세기관지염·폐렴 등 중증 호흡기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유행하는 특성이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영유아에서는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산후조리원 및 보육시설 등 영유아 밀집 시설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남구보건소는 RSV 예방을 위해 △외출 후·식사 전 손씻기 생활화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는 기침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시 등원·외출 자제 △영유아 이용 시설 내 환경 및 물품 소독 철저 등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영유아에게 위험한 감염병으로, 가정과 보육시설에서의 기본적인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대상 예방 홍보와 감염병 감시를
[참좋은뉴스= 기자]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소아·임산부 및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상진료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을 차질 없이 운영하기 위해 광양시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의료기관 운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11명으로 구성된 5개 조를 편성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연휴 동안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광양사랑병원 ▲광양서울병원 등 2개소는 응급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하며, 관내 병·의원 105개소, 보건의료기관 6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46개소가 문을 열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의료취약층인 소아·청소년과 임산부를 위해 ▲다나소아과의원 ▲미래여성의원 ▲모든아이소아청소년과 ▲큰사랑소아청소년과 ▲선린의원 등 5개소를 중심으로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소방서 119(구급상황센터) 및 권역별 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해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참좋은뉴스= 기자] 광양시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2026년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상담으로 연계해 시민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혼자 감내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광양시민 중 정신질환 진단 이력이 없는 시민으로, 1인당 마음건강검진 3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사전 신청 절차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방문한 뒤, 개인정보 제공 및 상담 결과 활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본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검진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에는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상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급격한 사회 변화와 일상 속 스트레스로 마음건강의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e음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e음 통합 건강 증진 서비스’는 상담·교육·실천 프로그램을 연계한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을 실시하고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종합 평가한 뒤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광주시보건소는 해당 서비스를 중심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 비만 예방, 어르신 신체활동 증진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 대면 교육 프로그램 ‘아는 만큼 건강해지는 고·당교실’과 비대면 온라인 학습프로그램 ‘고·당e공부방’을 통해 질환 이해, 식습관 개선, 운동 요법 등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비만 예방 관리 분야에서는 ‘건강 체중 알리미’ 프로그램을 통해 체중 관리와 식습관 개선, 신체활동 증진을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오는 3월에는 휴대전화기 걷기 응용프로그램을
[참좋은뉴스= 기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만성질환 대한 필요한 지식‧기술‧능력 향상과 자기관리실천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표준화 사업은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전단계 대상자를 중심으로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속적인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을 목표로 표준화된 교육자료와 상담 지침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상담 내용은 ▲고혈압·당뇨병의 원인과 관리 방법 ▲올바른 식생활 및 운동요법 ▲약물 복용 관리 ▲합병증 예방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적극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여주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주요 합병증인 망막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력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안과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과 검진비 지원사업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발생 지연 ▲만성질환자의 의료비 및 사회경제적 부담 감소 ▲심근경색, 뇌졸중, 망막질환등 합병증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만성질환자로 등록 후 안과 검진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안과병의원에서 검사(세극등 현미경 검사, 양안검사, 안압측정, 시력측정등)를 받으면 되며 최대 10,000원/년 지원된다. 심뇌혈관질환 환자는 고혈압·당뇨병 및 합병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망막병증, 녹내장 등 안과 질환 발생 위험이 높지만, 자각 증상이 적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시력 저하는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검진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건강증진상담실로 문의· 방문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
[참좋은뉴스= 기자] 영덕군보건소는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어르신들의 결핵을 예방·차단하기 위한 ‘결핵 제로 숨결 지킴이’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지난 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도내 5곳의 지자체(영덕, 의성, 청송, 영양, 봉화)가 참여하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지역 주민자치위원의 협조로 위원 10명을 ‘숨결 지킴이’로 선정·위촉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결핵 조기 검진과 치료 지원, 예방 중심의 관리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무료로 흉부 X선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숨결 지킴이는 검진 참여를 안내하고 결핵 예방 홍보와 주민 참여 독려 활동을 맡아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로 나서게 된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관내 9개 읍·면을 중심으로 시작돼 월 2~4회를 운영될 예정이다. 오동규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결핵 인식을 개선하고 치료율을 높여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
[참좋은뉴스= 기자] 사천시보건소는 취약계층·독거노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보호자의 적극적 관심 유도와 돌봄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취약계층 건강소식 알리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취약계층 건강소식 알리미서비스는 사천시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대상자를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과 함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건강상담 등의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 후, 서비스 내용을 보호자(가족 등)에게 문자서비스(SMS)로 안내하는 사업이다. 사천시보건소는 지난해 방문건강관리 등록 158가구에 약 1,800건의 건강소식 알리미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보호자의 안심을 돕고 대상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기여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건강소식 알리미서비스를 통해 건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참좋은뉴스= 기자] 강진군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 확대를 위해 오는 4월 23일까지 관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건강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만 이동이나 정보 접근의 어려움으로 이용이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마련된 지역밀착형 정신건강 사업으로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순회하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 28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강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이 참여해 우울증 선별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마음 안정화 기법 교육, 마음건강 룰렛 체험, 정신건강 홍보물 배부 등 심리회복과 정서안정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한준호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에 발견하고 일대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군이 직접 주민 곁으로 들어가는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을
[참좋은뉴스= 기자] 양양군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연령을 기존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군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일으킨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되며 발병하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고령층과 면역저하자에게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이에 군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대상포진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합병증으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부담과 의료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주민 중,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는 65세(1961년생) 이상 군민과 50세(1976년생)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다. 해당 대상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1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군민은 일부 본인부담금 19,610원을 납부하면 접종할 수 있으며,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에서 지원 자격 확인 후 예방접종 지원 확인증을 발급받아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보건소가 지역 시민과 남원시 소재 직장인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활동량계(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채움건강)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6개월간 참여자에게 1:1 맞춤형 건강 상담과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65세 미만의 남원시 거주자 또는 남원시 소재 직장인 100명이다. 최초 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 요인(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자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질환자와 약물 복용자는 제외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0일부터이며,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개인별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걷기 실천, 영양표시 알기 등 주기적인 건강 미션을 받으며, 달성 시 지역사랑상품권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참좋은뉴스= 기자] 익산시가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 돌봄에 나선다. 익산시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옛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해 대화 기반의 1:1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문기관에서 상담 필요성을 의뢰한 경우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수준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경우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아동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의뢰된 경우 △재난피해자(본인·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대상자별 구비서류를 갖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1 대면 전문 심리상담 총 8회를 받을 수 있는 최대 64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발급된다. 제공기관을 선택한 후 납부 건강보험료 금액에 따른 본인부담금(회당 무료~4만 원)을 납부하고 이용하면 된다. 현재 익산시 내 심리상담 제공기관은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익산센터 △마음나무심리상담센터 △따뜻한상담소 △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보건소는 2월 9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1기 대상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의사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자에게 24주 동안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금산군민 또는 금산군 소재 직장인으로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해야 하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 중이거나 1년 이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참여자는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를 방문해 신체 계측 및 혈액검사 등 건강 상태 확인을 받게 되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 및 목표 설정,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참좋은뉴스= 기자] 충남 계룡시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49세 남녀에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를 지원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보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뿐만 아니라 사실혼 부부와 예비부부도 포함된다. 지원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와 자궁·난소 질환을 확인하는 부인과 초음파 검사이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 검사이다.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검사비 지원은 생애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연령대별로 ▲1주기(20∼29세) ▲2주기(30∼34세) ▲3주기(35∼49세)로 나눠 각 주기당 1회씩 지원된다. 지난 2025년에는 계룡시민 263명이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총 지원액은 약 2천4백만 원에 달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