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금연 환경 조성의 하나로 ㈜BS한양 기업체와 협력하여 지난 3일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은 사업장 내 흡연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로, 금연을 희망하는 근로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금연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과정에서는 금연 교육과 함께 개인별 흡연 습관 분석, 금연 실천 전략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금연 길라잡이’등 모바일 앱 활용 방법을 안내해 참여자의 자기관리 능력을 높였다. 또한 니코틴 패치 등 금연 보조제를 제공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는 한편, 향후 금연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계획도 안내했다. 아울러 금연 행동요법을 중심으로 6개월간 지속적인 상담 및 관리 프로그램 일정을 설명하며, 장기적인 금연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은 근로자들이 더 쉽게 금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 서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건강돌봄 ‘장수누리터’를 기존 1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 3. 27.)에 앞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소의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2월부터 보건소 1개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7개소(석남, 가좌,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검단, 완정, 아라)를 거점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 ▲어르신 장수누리학교 운영 ▲민-민 건강돌봄 장수헬퍼 양성 등이 있다. 특히 한의사, 간호사, 물리·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근력 운동과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장수누리학교’를 기존 16회에서 140회로 대폭 확대한다.
[참좋은뉴스= 기자] 익산시가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는 보건소에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상반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갱년기 한방으로 날리자 △한방으로 관절 튼튼 △한방으로 몸과 마음 청춘 교실 등 3개 과정이 운영된다. '갱년기 한방으로 날리자'는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한의학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스트레스 자가 검사도 실시하며, 정신 건강 관리까지 함께 지원한다. '한방으로 관절 튼튼'은 노인성 골관절 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기공체조 등 근력과 유연성 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방으로 몸과 마음 청춘 교실'은 중풍과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목표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과 기공체조를 병행한다. 이 밖에도 웃음치료와 원예치료, 발 마사지 등 참여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을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최근 이용자 증가로 주차 이용 불편이 발생하자 전용 차단기를 설치하고, 체계적인 주차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업무시간 외 야간과 주말에는 주차장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여 인근 생활권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공공시설의 활용도를 높힐 방침이다.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시니어 디지털교실과 건강튼튼 운동교실에는 5개월간 822명이 참여했으며, 슬로우조깅교실과 기공체조교실에는 4개월간 686명이 참여했다. 또한 체력단련실과 어린이건강체험관을 3·4분기에 운영하여 총 324명이 이용해 높은 호응과 성과를 거두며 전 연령층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했다. 2026년에는 기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새로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방학 기간에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체활동 중심의 ‘건강쑥쑥 운동
[참좋은뉴스= 기자] 고흥군은 지역 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고흥군장애인복지관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한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난타 교실’은 1월부터 매주 월요일, ‘소도구 요가 교실’은 6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각각 20회씩 진행한다. 또한, 3월부터 10월까지(둘째·넷째 주 수요일) 운영하는 ‘한방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공중보건 한의사가 참여해 개인별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춰 한방 침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재활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재활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고흥군]
[참좋은뉴스= 기자] 고흥군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 26개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핵 검진은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가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흥군은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들 대상으로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적극적인 검진을 실시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할 계획이다.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시설 특성상 집단 전파의 우려가 큰 만큼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검진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결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검진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고흥군]
[참좋은뉴스= 기자] 함양군 보건소는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사)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의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양군에 거주하는 장애 학생 및 특수교육 대상자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과 연계하여 장애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자살 예방을 위한 보건(정신건강)교육 ▲올바른 치아 관리를 위한 구강 교육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등 장애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열린학교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권 확보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함양군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좋은뉴스= 기자] 거창군 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치아 상실로 식사와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틀니, 임플란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치아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들에게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만 60∼64세 그리고 중증장애인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 건강보험료 기준에 해당하는 대상자이다. 신청 방법은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어르신 틀니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보험 틀니(전부·부분), 보험 임플란트 1인 최대 2개까지 지원 가능하며, 기존 건강보험으로 임플란트를 2개 식립한 경우는 제외된다.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비보험 임플란트 개당 70∼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1인 최대 2개까지 지원 가능하다.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의 경우 연령제한은 없으며 틀니, 임플란트, 보철,
[참좋은뉴스= 기자]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경증 치매 환자 중 전문적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기억채움 배움쉼터’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가능 대상으로는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등급판정 대기자, 인지지원 등급자(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받지 않는 경우) 등이 최대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명의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주 3회(월·수·금 13:00~ 16:00) 운영하며, 대상자에게 기억력 저하를 위해 다양한 자극을 주어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접촉과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PC를이용한 인지치료 △원예활동 △공예활동 △교구활동 등 인지자극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기동력이 없어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을 위해 이동 편의 송영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거창군 보건소장은 “치매는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치매안심센터 운영으로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참좋은뉴스= 기자] 부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천역 3층 대합실에 ‘부천시 건강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출퇴근길이나 외출 중에도 잠시 들러 무료로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다. 센터에서는 혈압·혈당·체성분·스트레스 측정 등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비롯해 치매 선별검사, 금연상담, 노인 우울 검사 등 시민 수요가 높은 건강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아울러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건강상담센터는 시민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상담과 보건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한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역에 소재한 건강상담센터는
[참좋은뉴스= 기자] 서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일 쉼터 개강을 시작해 올해 11월까지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복나눔 쉼터를 운영한다. 행복나눔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 제외)를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함께 돌봄이 제공되며, 운영기간은 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월, 수), 중문분소(치매안심센터 분소)는 3월부터 6월까지 주 2회(화, 목)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체 활력을 돋우는 건강튼튼 생활체조 ▲원예치료 ▲미술치료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AI스피커 인지자극 ▲신바람봉사단연계 웃음치료 ▲치유농장 연계 농업·치유의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삶의 가치와 긍정적 인식 도모를 위한 웰다잉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송영서비스를 운영하며, 보호자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과‘보호자 자조모임’을 병행하여 가족들의 돌봄 피로도를 낮추는 데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참좋은뉴스= 기자]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2026학년도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필수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하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폴리오)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총 4종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은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1차(여학생 대상) 등 3종의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예방접종 내역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미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 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 받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요청하면 등록이 가능하다.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입학 전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입학생을 대상으로 접종 독려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며,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의료진과의 상담을 거쳐 받으면 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아직 접종을 완료하
[참좋은뉴스= 기자] 완주군이 겨울철 한파와 짧은 일조시간 등 계절적 요인으로 줄어들기 쉬운 주민 신체활동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2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모바일 걷기 앱 내 ‘완주군 커뮤니티’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참여자는 기간 내 누적 12만 보 걷기(1일 최소 8,000보, 최대 1만보 제한)를 달성하고, 일상에서의 산책, 따뜻한 물 마시기, 5분 스트레칭, 계단 이용 등 건강생활 실천 인증사진 1장 이상을 등록하면 임무가 완료된다. 두 가지 임무(걷기+인증사진)의 활동지역은 완주군으로 제한하며, 모두 달성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건강 증진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운 만큼,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며 “주민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지속적인 신체활동 습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은 군민들이 가정 내 방치된 유효기간 지난 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면서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는 ‘폐의약품과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폐의약품을 300g 이상 수거 방문 시, 300g당 20L(리터) 종량제봉투 1매 제공하는 사업이며 교환 장소는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이다. 사업에 참여한 이모씨는 “집에 오래된 약이 많았는데, 처리 방법을 몰라 고민했었다 이 사업에 참여해서 종량제봉투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폐의약품과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이 군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및 환경 보호 등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은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2월부터 8월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건강 돌봄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8개 읍·면의 경로당과 노인요양시설 등 180개소에서 진행되며, 총 2,000명의 어르신들에게 구강 보건교육과 예방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위생 및 틀니 관리 방법, 구강건조증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구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청도군은 1월에 이미 ‘금천면 건강마을 주민 대상 구강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건강마을 주민 370명이 구강위생 관리와 의치 관리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구강건강 교육을 받았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구강건강 돌봄 사업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을 증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