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 On)'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매월 목표 걸음 수(10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000원)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참좋은뉴스= 기자] 수원시보건소가 교육용 손씻기 체험 기구인 ‘뷰박스(View-box)’를 무료로 대여한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에 따라 손을 씻고, 남아 있는 형광 물질을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 기구다. 손씻기 효과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요양병원, 요양원 등 감염병에 취약한 단체는 누구나 빌릴 수 있다. 대여 기간은 대여일과 반납일을 포함해 최대 7일이다. 관할 보건소에 전화로 대여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새빛톡톡 또는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설사질환의 30%, 호흡기 질환의 20%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뷰박스를 초등학교와 유아 시설,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단체에 우선 대여해 일상 속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 보은군은 저출생 극복과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2025년까지 자녀 수와 관계없이 출생아 1명당 출산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자녀 수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해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첫째는 200만 원, 둘째 700만 원, 셋째 1,000만 원, 넷째 1,500만 원, 다섯째 이상은 2,000만 원을 지급한다. 첫째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둘째 이상은 출생 후 4년간(0~4세) 연차별로 분할 지급하고 매년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보은군에 출생신고 한 가정으로 보호자가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출산축하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
[참좋은뉴스= 기자] 충북 괴산군은 최근 B형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적극 독려에 나섰다 5일 군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4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을 4배 이상 웃도는 수치로 지역사회 내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군은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판단하고 독감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특히 겨울 유행 초기에 이미 A형 독감에 걸렸던 경우라도 유전형이 다른 B형 독감에 다시 감염될 수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괴산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보건소(지소 포함) 또는 지정된 8개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위탁의료기관은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 △장안의원 △연의원 △이내과의원 △조내과의원 △괴산정형외과의원 △중앙외과의원 등 8곳이다. 김미경 소장은 “독감 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접종이 필수”라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군민께서는
[참좋은뉴스= 기자] 상주시보건소는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운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자기가 살던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와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마을숲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처치, 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재가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료욕구를 해소하여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는 한편,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재택의료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가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횡성군보건소는 군민의 응급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은 응급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구급차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복지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이송일 기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외국인 등록을 한 주민이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응급환자가 관내 의료기관에서 관외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될 경우, 구급차 이용 금액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환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이송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횡성군보건소 보건정책과(의약관리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이송비 지원사업이 응급상황에 처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라고 안내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참좋은뉴스= 기자] 태백시는 2월 2일부터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허약하거나 건강 위험 요인이 있는 노인을 중심으로 영양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 기능 저하와 만성질환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허약노인의 건강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일상생활 기능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노인 부부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태백시는 이번 영양제 지원과 함께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한 구강관리 교육을 병행하고, 칫솔·치약 등 위생용품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영양제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허약노인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방문관리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해 체계적인 노인 건강관리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참좋은뉴스= 기자] 시흥시는 관내 남부권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인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를 진행하는 가운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참여 신청을 2월 5일부터 25일까지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ㆍ수ㆍ금요일에 운영되며, 대상은 남부권 어린이집과 유치원 3~7세 아동이다. 교육 내용은 오엑스(OX) 퀴즈를 통한 구강 상식 학습과 올바른 칫솔질 체험 등 아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정왕보건지소 전문 인력이 건강버스 ‘엠버’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는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인 구급차 엠버를 활용해 디자인한 이동형 교육 버스로, 어린이들이 직접 탑승해 체험할 수 있어 높은 흥미를 유발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지난해에는 총 242회의 교육이 진행돼 어린이 2,81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보현 정왕보건지소장은 “어린이들이 ‘엠버’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
[참좋은뉴스= 기자] 시흥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과 약국 휴무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설 명절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소아 취약지 의료기관과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누리집, 시흥시 누리집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시흥시보건소,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곳의 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다만, 의약 기관의 진료 시간 변경이 있을 수 있어 방문하기 전 해당 의약 기관에 전화 등으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보건소 응급진료체계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체계 운영 및 점검을 통해 연휴 동안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시흥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
[참좋은뉴스= 기자] 충주시보건소는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치매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29개 보건지소·보건진료소가 연계해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 프로그램을 생활권 안에서 제공하는 것이 핵심으로, 치매 인프라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돼 이동 부담을 줄이고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읍·면 지역 주민 1,424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CIST)를 실시해 치매 조기발견 기반을 강화했으며,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총 272회 운영에 2,05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전·후 평가 결과, 주관적 기억감퇴(SMCQ)와 노인우울척도(SGDS) 평균 점수가 모두 개선되는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
[참좋은뉴스=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와 질병의 예방·조기 발견을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수검 안내와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2026년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64세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주요 검진 항목은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혈액 검사 △요검사 등이다. 또한 66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에는 △골밀도 검사 △인지 기능 장애 검사 △정신 건강 검사 등 노년기 건강관리에 필요한 항목이 포함돼 있다. 건강검진은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진기관은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진 전날 밤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는 대상자의 원활한 수검을 돕기 위해 문자와 전화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안내는 건강검진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만성질환과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할 수 있
[참좋은뉴스= 기자] 예산군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군민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 후 12시간에서 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위장관 감염병이다. 바이러스성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최근 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가장 높은 발생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염 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어패류 섭취이며, 특히 겨울철 제철 음식인 굴, 조개 등을 생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할 경우 감염 위험이 높다. 이 밖에도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분변 접촉, 환자 접촉, 비말 등을 통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다. 감염 예방을 위해 굴, 조개 등 모든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구토, 설사, 복통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를 피하고, 칼과 도마 등 조리도구는 소독해 재료별로 구분해 위생적으로 사
[참좋은뉴스= 기자]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유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헬스케어는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App)을 이용하여 영양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등의 보건소 전문가가 24주간 비대면으로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50명으로, 스마트폰 사용 가능 20~50대 홍성군민 또는 홍성군 직장인으로 선정된다. 참여 희망자는 QR코드 스캔통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걸음 수, 심박 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량계가 무료로 지급되며, 2회의 건강측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 기간동안 올바른 식생활, 운동습관 등의 건강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건강미션 달성자에게는 건강실천용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직장생활, 육아 등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자가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시 보건소는 5일 최근 지역 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학령기를 중심으로 지속됨에 따라 설 연휴 전후 시민 이동과 접촉 증가에 대비해 개인위생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6년 1월 4주차(1월 28일~31일) 기준 청주시 의원급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외래환자 1,000명당)은 25.1명으로 전주(28.6명)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지역사회 내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환자 또한 전국적으로도 의사환자 분율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명절 전후 유행 확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전국: (12월4주) 37.5명 → (1월1주) 36.4명 → (1월2주) 40.9명 → (1월3주) 43.8명 → (1월4주) 47.7명 - 청주: (12월4주) 5.3명 → (1월1주) 35.4명 → (1월2주) 22.1명 → (1월3주) 28.6명 → (1월4주) 25.1명 연령별로는 학령기(7~18세)의 의사환자 분율이 78.3명으로 전체 분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시 보건소는 암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에도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5일 있다고 밝혔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성인암 환자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암치료와 직접 관련된 진료비, 검사비, 치료비 등에 대해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가발 구입비는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아암 환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당연 선정되며, 건강보험 가입자도 소득·재산 조사 기준을 충족할 경우 최대 2천만원(백혈병은 3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기존 4세 이상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에게 지원하던 소아 가발비 지원금액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를 통해 소아암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필요서류는 청주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아 가발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