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지난 8월 5일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중·고등학교)은 여름방학 외부강사 초청 특별프로그램으로 회복 강연과 창작 뮤지컬을 결합한 이색 인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40년간 위기청소년과 함께해 온 윤용범 (사)콜앤두 대표의 '딸아, 괜찮아. 다시 시작하는 거야' 특별강연과 공연단 솔리데오의 창작 뮤지컬 '오-케이(OK)'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소년원에서 생활하는 소녀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강연 중간에 일반적인 영상 대신 45분간의 창작 뮤지컬을 공연하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은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온 청소년들의 내면을 문화예술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창작 뮤지컬 "오-케이(OK)"는 '우울쟁이', '분노쟁이', '욕심쟁이'라는 세 인물을 통해 상처가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극의 전환점에서는 'K'라는 인물이 등장해 "괜찮아", "고마워", "사랑해"라는 세 마디를 전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이끌었다. 작품은 갈등과 상처를 넘어 공감과 화해, 그리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지난 7월 20일, 안산에스안과(대표원장 김창국)와 함께 시력교정수술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장학생을 선정하고 안산에스안과가 시력교정수술을 후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더 선명한 시야와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4명의 청소년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를 전달받았다. 수여식에 참석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은경 센터장과 안산에스안과 김창국 대표원장은 장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앞으로의 새로운 일상을 응원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안산시청소년들이 시력교정수술을 통해 일상 속 작은 불편을 덜고,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자신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산에스안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창국 안산에스안과 대표원장은 “청소년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기타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사단법인 밝은청소년’과 이화여자대학교가 함께 주관하는 ‘제9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가 본격적인 막을 올리는 가운데, 참가 팀인 안산 해양가치키움터 아동들의 뜨거운 연습 열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축제 준비가 시작된 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호흡을 맞추며,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체득해 나가는 중이다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는 다문화 청소년과 비다문화 청소년이 합창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국내 대표 인성문화예술프로젝트로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고려아연 협찬으로 진행된다. 제9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가 오는 7월 25일 토요일 서울 서대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합창축제는 안산시다함께돌봄센터 해양가치키움터외 전국 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합창단 1팀의 다문화 아동, 청소년이 참여한다. 그동안 공식 플랫폼인 허들링TV를 통해 온라인으로 기본 안무와 곡을 익힌 안산 해양가치키움터 아동들은 센터 내 음악 선생님의 지도하에 전문 지도를 받으며 무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고려인 동포 아이들로 한국어가 서툴고 노래 가사가 어렵지만 3달 가까이 매일 같이 연습해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2026년 연합 부모교육 릴레이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온라인(ZOOM) 실시간 강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첫 번째 특강은 정성경 전 대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청소년 자녀와의 소통과 공감방법'(청소년 자녀의 발달 특성과 심리 이해, 청소년 가족의 특성과 부모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 특강은 경기남부스마트쉼센터 이현이 소장이 '디지털 세상 속 우리 아이 읽기'(아이들은 왜 디지털 세상에 머무를까, 싸우지 않고 연결되는 디지털 양육)를 주제로 강의했다. 학부모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녀의 디지털 기기 사용을 단순한 통제의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자녀의 욕구와 심리를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청소년기의 특성과 아이와 자주 말다툼하게 되는 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가 사)제일청소년회에 위탁중인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은경)는 ‘행복한시민정원사모임(회장 박환용)’과 지난 6월 17일 오전 11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상담을 받는 청소년들과 학업중단 이후 새로운 꿈과 진로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연친화적 환경을 제공하고, 정서적 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행복한시민정원사모임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야외정원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가꾸는 활동을 지원한다. 정원사 회원들은 잡초 제거, 꽃과 채소 식재,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며, 약 2~3개월마다 정원을 방문해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정원 조성 및 관리 활동은 단순한 환경개선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회복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아름답게 가꾸어진 정원은 상담을 위해 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에 자리한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지난 7월 30일부터 2박 3일간 여름 음악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삼성 꿈 장학 재단과 경기공동모금회 야간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 진행했다.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함께 가온 어린이합창단, 가온 앙상블을 조직 운영하고 있다. 가평 쁘띠프랑스 관람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과 물놀이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무더위와 방학의 무료함을 달래 주기 충분한 시간이었다. 두 번째 날 저녁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동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하고 그동안 준비한 노래, 댄스, 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여한 캠프는 언니, 오빠들이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면서 서로의 우정과 리더십을 함양하기 충분했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방학 동안 심심했는데 예쁜 것도 많이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물놀이까지 해서 너무 즐거워요. 돌아가서 악기도 노래도 열심히 배울 겁니다.”며 환한 미소를 보냈다. 가온 어린이합창단은 오는 15일 용얀원 어르신 봉사 공연, 30일 안산시 주최 시민 합창제 출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에 자리한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지난 7월 30일부터 2박 3일간 여름 음악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삼성 꿈 장학 재단과 경기공동모금회 야간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 진행했다.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함께 가온 어린이합창단, 가온 앙상블을 조직 운영하고 있다. 가평 쁘띠프랑스 관람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과 물놀이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무더위와 방학의 무료함을 달래 주기 충분한 시간이었다. 두 번째 날 저녁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동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하고 그동안 준비한 노래, 댄스, 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여한 캠프는 언니, 오빠들이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면서 서로의 우정과 리더십을 함양하기 충분했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방학 동안 심심했는데 예쁜 것도 많이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물놀이까지 해서 너무 즐거워요. 돌아가서 악기도 노래도 열심히 배울 겁니다.”며 환한 미소를 보냈다. 가온 어린이합창단은 오는 15일 용얀원 어르신 봉사 공연, 30일 안산시 주최 시민 합창제 출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에 자리한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지난 7월 30일부터 2박 3일간 여름 음악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삼성 꿈 장학 재단과 경기공동모금회 야간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 진행했다.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함께 가온 어린이합창단, 가온 앙상블을 조직 운영하고 있다. 가평 쁘띠프랑스 관람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과 물놀이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무더위와 방학의 무료함을 달래 주기 충분한 시간이었다. 두 번째 날 저녁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동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하고 그동안 준비한 노래, 댄스, 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여한 캠프는 언니, 오빠들이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면서 서로의 우정과 리더십을 함양하기 충분했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방학 동안 심심했는데 예쁜 것도 많이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물놀이까지 해서 너무 즐거워요. 돌아가서 악기도 노래도 열심히 배울 겁니다.”며 환한 미소를 보냈다. 가온 어린이합창단은 오는 15일 용얀원 어르신 봉사 공연, 30일 안산시 주최 시민 합창제 출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미래교육캠퍼스에서 오는 23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프로그램 ▲AI를 활용한 향수 제작,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교육 체험 ▲협동심과 배려심, 소통 능력을 기르는 단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미래교육 파주 캠퍼스와 양평 캠퍼스 2곳에서 진행된다. 파주 캠퍼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양평 캠퍼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파주 캠퍼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25명을, 양평 캠퍼스는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4기로 나눠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수별 모집 인원과 세부 일정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4박 5일 60만 원, 11박 12일 150만 원이며, 경기도민은 33% 할인돼 각각 40만 원, 100만 원에 참여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자녀 등 특별지원 대상자에게는 참가비 전액이 지원되며, 형제·자매 동반 참가자, 국가유공자 자녀 등은 별도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지난 6월 17일 초·중·고등학교장 약 50명과 안산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양일환 과장, 안산시청 교육청소년과 전아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지원단 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안산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내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산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문제에 대한 조기 개입 방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간의 효율적 연계 및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장들을 통한 각 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필요 요청을 듣고,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추진 사업들도 함께 안내됐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은경 센터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다 현실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청소년들에게 보다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을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위탁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만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놀이·미술치료를 운영 중이다. 놀이·미술치료는 심리적 이완을 촉진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청소년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며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치료사와의 관계를 통해 대인관계를 긍정적으로 재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부모면담을 통하여 양육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부모에게 양육의 방법을 재학습하도록 하고, 가족 내에서의 효과적인 부모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 또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자녀와 부모간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을 코칭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 놀이·미술치료 비용은 1회기에 3만원이며, 취약계층 가정(수급자, 법정 한부모 가족,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의 청소년에게 예산 범위 내에서 개인별 12회기 동안 일반 치료비의 50%를 지원하고 있다. 바우처(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 바우처 대상자 추천 및 심리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한 해 펜싱계에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던 이라임 선수(양지중학교, 안산시 G스포츠클럽 소속)가 지난 3월 13일~17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 제37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실력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여중사브르 유망주인 이라임 선수는 개인전 준준결승에서 박소정 선수(경북체중)에게 15대13으로 승리하고 준결승에서 전유주 선수를 15대13으로 승리한 후 결승전에서 양다영 선수(은성중)를 상대로 9대15로 점수를 벌리며 우승했다. 이라임·장연아·양하연·전유주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16강에서 화순제일중학교 45대19 승, 8강에서 매호중학교 45대18승, 준결승 경북체중 45대31승 그리고 결승전에서 서울체중을 상대로 45대37로 승리했다.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지난 3월 20일 사동 청소년 문화의 집이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서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과 김동규 도의원 그리고 많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사동 청소년 문화의 집은 20년 전 디지털 문화의 집으로 출발해서 사이동 지역 내 청소년들의 보금자리와 꿈을 자라게 한 곳이다. 20년이 넘는 시간에 곳곳은 망가졌고, 청소년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의 꿈을 키워 나갔다. 이런 청소년들의 어려움에 김동규 경기도의원과 안산시가 함께 하며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었다. 이번 공사를 위해 김동규 도의원은 경기도 예산 2억을 안산시는 6천 여 만원을 지원했고,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공사를 계획하고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가장 불편한 화장실 문제와 쾌적한 환경을 숙원으로 삼았고, 실내 화장실, 인생 네컷, 노래방, 컴퓨터실이 재구성 되었다. 재개관식에 참석한 이민근 시장은 “경기도 예산을 유치해 주신 김동규 의원님에게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꿈을 키우고 발휘하는 일에 안산시도 적극적으로 함께 하며 응원합니다.”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곳 출신으로 활동했고, 이후 관련 학과를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에서 아동 청소년들의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5일, 16일 겨울 캠프를 진행했다. 맞벌이 가정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은 방학이면 종일 지역아동센터에 머물며 시간을 보낸다. 지루한 아동들의 즐거움과 방학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가평과 화천 산천어 축제장을 찾았다. 경기도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의 겨울방학을 위해 방학 프로그램비를 지원하고 있다. 1인 25,000원씩 지원금을 가지고는 버스 대여, 체험, 먹거리 등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 화천 산천어 축제는 겨울 대표적 행사로 행사 기간에 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천사의 날을 지정하여 초청하고 눈썰매장 등 축제장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숙박시설 이용 시 지원금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40여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참석한 이번 캠프에서는 선등 거리, 어름 전시, 눈썰매, 산천어 낚시 등 다양한 겨울 놀이를 통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는 “미끄러지고 엉덩방아를 찍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내년에도 꼭 오고 싶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은 지난 5월 29일 장미로타리 클럽(회장 박영숙)의 장미교 봉사위원장이 운영하는 식당(정통일식 다래)에서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정성이 듬뿍 담긴 저녁식사를 제공받았다. 장미로타리 클럽은 2022년부터 안산시청년상담복센터 내 위기청소년들에게 명절선물, 생필품, 쌀, 김치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했으며 한 달여 전 위기청소년 주거환경개선을 후원했다. 이번에 또 다시 본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18명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해줬다. 이번 저녁 식사는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청소년들에게 제공됐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직접 준비해 사랑받는 느낌을 가지게 해줬다. 서은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는 물질적인 도움도 중요하지만 관심과 온정이 담긴 따뜻한 저녁식사가 더 큰 의미가 될 수 있다. 큰 감동을 하게 되며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에 지원하는 따뜻한 한 끼만이 아닌 성장의 동력이 돼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심겨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