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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출산 적극 대응 성과 인정받아 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 등록 2025.12.17 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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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교통비·산후조리원 비용 등 신규 지원 확대 예정

 

[참좋은뉴스= 기자] 예산군은 2025년 충청남도 출산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추진 유공으로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이번 수상에서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군은 신혼부부 임신 준비 용품 제공과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건강한 출산 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산전검사·영양제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출산육아지원금, 영양플러스 사업 등 임신 준비부터 출생 이후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2026년 신규사업으로 임산부 진료 교통비 지원과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과 양육에 보다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관표창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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