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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북보건진료소·부리보건지소 보건시설 그린리모델링 전개

  • 등록 2026.01.07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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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착공 후 연내 마무리…진료 공백 없는 안전 시공 주력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은 올해 군북보건진료소와 부리보건지소를 대상으로 보건시설 그린리모델링에 나선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고효율 냉난방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시설별 여건과 주민 이용 특성을 반영한 세부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연내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사 기간 중 진료 공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열 성능 및 고효율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결 쾌적해진 진료 환경을 조성해 지역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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