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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모범운전자회와 협약...치매 어르신 치매안심센터 이동 편의 증진

  • 등록 2026.01.12 16: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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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영광군은 1월 9일 영광모범운전자회와 치매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택시를 타고 센터에 방문해 검진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서비스는 2023년 9월부터 운행을 시작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광군은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치매 친화적 돌봄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사각지대 및 건강 격차 완화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광군은 치매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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