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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을 위한 ‘출장 건강(암)검진’ 지속 추진

  • 등록 2026.01.13 1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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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검진으로 의료 접근성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영천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1월부터 ‘출장 건강(암)검진’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월 14일부터 21일까지는 청통면·고경면·북안면 등에서 진행되며, 1월 29일과 30일에는 고경면과 금호읍에서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세부 검진 장소와 시간, 대상자는 영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천시보건소는 미수검자를 중심으로 전화와 문자 안내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위암·대장암·유방암 등 국가암검진과 함께 기본적인 건강검진이 병행되며, 검진 희망자는 검진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 후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 출장 검진 일정에 맞춰 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정기적인 검진과 진료를 통해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출장검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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