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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어르신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26.02.03 1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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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동부터 치매 예방까지,‘백세 건강 밀착 케어’

 

[참좋은뉴스= 기자] 문경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문경시보건소(소장 권상명)는 4월 20일까지 14개 경로당 및 노인회관 이용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건강 요구도 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획했으며, 일상 속 체계적인 건강 습관 관리와 노인성 질환 예방에 대한 복합적인 케어를 요구하는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존 공급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난 주민 맞춤형‘통합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심뇌혈관질환 및 치매 예방 등 총 6개 분야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어르신들에게 필수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소방서 및 경찰서 등 지역사회 공공 자원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심폐소생술 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생활 전반의 안전 서비스까지 병행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권상명 보건소장은 “기획 단계부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백세건강 밀착케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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