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순군, 설 연휴 비상응급의료 상황반 운영

  • 등록 2026.02.10 16:30:38
  • 조회수 0

2월 14일~18일 운영... 설 연휴 응급실 3곳 24시간 가동

 

[참좋은뉴스= 기자] 화순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비상응급의료 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설 연휴 기간에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병원 13개소, 의원 50개소, 보건소 1개소, 약국 24개소를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운영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화순고려병원 ▲화순성심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 발생 및 다수 환자 발생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26개소(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돼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운영 현황 및 진료 일자·시간은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응급환자 정보센터는 국번 없이 119번을 이용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설 연휴에도 군민과 귀성객이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라며,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안산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개정 간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형모 기자]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은 지난 2월 9일 안산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례 개정을 준비 중인 최찬규 의원과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강신하 선감학원 치유와 화해를 위한 안산시민네트워크 대표, 김현주 집행위원, 김송미 평등평화세상 온다 대표, 최미선 안산시산업단지복지관 관장, 이경원 한겨레평화통일포럼 집행위원장, 김선영 안산나무를심는장애인야학 대표, 정혜실 단원FM 본부장, 이재용 정의당 안산지역위원장, 서태성 기본소득당 안산지역위 부위원장 등 관계자와 일반시민을 포함해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선감학원 사건의 의미를 공유하고, 희생자 추모사업을 보다 실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 ‘선감학원 사건 추모사업위원회’ 설치 및 구성, 위원회 운영 방식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며 제도의 실행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조례 개정이 단순한 선언적 규정에 그치지 않고, 안산시 차원의 체계적인 기억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