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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맘(Mom)편한 태교패키지'지원사업 추진

  • 등록 2026.02.13 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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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와 옥천군은 인구감소지역 임신부의 건강한 임신·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맘편한 태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도내 숙박시설과 연계한 1박 2일 태교여행을 40만원 상당 지원하는 내용으로, 임신부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은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을 포함한 도내 휴양시설 10개소와 연계해 운영된다.

 

또한 지원 대상을 폭넓게 적용해 결혼이민 등록 외국인 임신부도 포함함으로써 다양한 가족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임신부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신부가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태교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원을 마련했다.”며 “대상자들이 제때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숙박시설 등 세부사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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