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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CSR 브랜드 ‘Hellow’ 론칭하고 지속 가능한 CSR 체계 마련 나서

따뜻한 햇살처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의미 담겨
저소득층 아동 비만 예방, 비만 인식 개선 및 비만 치료 정보 제공, 미혼모 가족 자립 지원 등 건강한 삶 돕는 사회책임활동 펼칠 예정

(미디어온) 알보젠코리아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CSR 브랜드 ‘Hellow’를 출시하고 지속 가능한 CSR 체계 마련에 나선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친숙한 느낌의 햇살과 웃는 얼굴이 조합된 CSR 브랜드 ‘Hellow’는 알보젠코리아가 사회책임활동의 비전으로 삼고 있는 ’Better Planet’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삶을 따뜻하게 하는 햇살처럼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Hellow’의 ‘low’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부담되는 요소들을 경감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알보젠코리아는 올해 새로운 CSR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의 비만예방을 위한 교육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헬시 키친, 비만인식 개선 및 비만예방과 치료 정보 제공하는 헬시 웨이트, 임신에서 출산까지 건강 기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미혼모 가족의 자립을 돕는 헬시 맘 등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사회책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같은 CSR 프로그램 전개를 위한 기부금 조성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내 카페 ‘Better Planet Café’를 운영하고 사내 임직원들이 이용한 수익금 전액을 자선활동과 기부에 사용하게 된다.

알보젠코리아 이준수 사장은 “새로운 CSR 브랜드 출시가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임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Better Planet’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이슈와 어려움 해결에 동참하고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6년에는 에콰도르 지진피해와 북한 어린이 의료 지원을 위해 각각 1억2천만원과 1억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2017년부터는 지역별 환경운동단체와 연계해 전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2014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및 의약품을 지원하고 2017년부터 그룹홈을 퇴소하는 청소년을 위한 의료비 지원 기금도 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내 CSR 동호회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어린이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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