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홍장표 총괄본부장, ‘안산시 정책공약’ 대선캠프 방문제안

최근 윤석열 선대본 원희룡 정책본부장 만나 “지역별 맞춤공약 적극 수용” 전달
전철지하화, 임대부공장용지, 택시대중교통, 주차문제 등 안산시민 민생공약 제안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홍장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안산상록을·前국회의원)이 윤석열 후보 조직통합단 안산시총괄본부장 자격으로 대선캠프 정책본부를 방문해 ‘안산발전 정책공약’ 등 지역별 맞춤공약을 국민의힘 대선공약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해줄 것을 전격 제안했다.

 

홍장표 안산시총괄본부장은 지난 2월 8일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 등과 함께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원희룡 정책본부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안산시민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에게 시급하고 절실한 민생공약을 발굴 및 선점하기 위해서 지역별로 제기되는 맞춤공약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장표 총괄본부장은 이날 ‘안산발전 정책공약’으로 ▲전철 4호선 안산시 구간 지하화 추진 및 지하도로 신설 ▲공장용지 임대부제도 추진 ▲택시 대중교통 법제화 ▲하천 상부 돔, 공원, 학교 지하활용 승용차 및 화물차 주차문제 해결 등을 직접 전달했다.

 

홍장표 총괄본부장은 “국민이 간절히 원하는 정권교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당보다 먼저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별 맞춤공약을 발굴 및 선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역주민을 위한 민생정책을 하나하나 만드는 일이 윤석열 후보의 대선승리와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