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홍장표 총괄본부장, ‘안산시 정책공약’ 대선캠프 방문제안

최근 윤석열 선대본 원희룡 정책본부장 만나 “지역별 맞춤공약 적극 수용” 전달
전철지하화, 임대부공장용지, 택시대중교통, 주차문제 등 안산시민 민생공약 제안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홍장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안산상록을·前국회의원)이 윤석열 후보 조직통합단 안산시총괄본부장 자격으로 대선캠프 정책본부를 방문해 ‘안산발전 정책공약’ 등 지역별 맞춤공약을 국민의힘 대선공약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해줄 것을 전격 제안했다.

 

홍장표 안산시총괄본부장은 지난 2월 8일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 등과 함께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해 원희룡 정책본부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안산시민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에게 시급하고 절실한 민생공약을 발굴 및 선점하기 위해서 지역별로 제기되는 맞춤공약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장표 총괄본부장은 이날 ‘안산발전 정책공약’으로 ▲전철 4호선 안산시 구간 지하화 추진 및 지하도로 신설 ▲공장용지 임대부제도 추진 ▲택시 대중교통 법제화 ▲하천 상부 돔, 공원, 학교 지하활용 승용차 및 화물차 주차문제 해결 등을 직접 전달했다.

 

홍장표 총괄본부장은 “국민이 간절히 원하는 정권교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당보다 먼저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별 맞춤공약을 발굴 및 선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역주민을 위한 민생정책을 하나하나 만드는 일이 윤석열 후보의 대선승리와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의회의원선거 정세경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3월 28일 정세경 안산시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이 100여 명이 내왕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세경 후보는 이번이 세 번째 출마로 안산시 바선거구 예비후보이며, 진보당 소속이다. 개소식은 보성프라자 3층 305호, 306호 정세경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진행됐으며 온종일 선거 사무소 방문의 날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같은 진보당 소속으로 같은 지역구에 방우성 제6선거구 도의회 예비후보를 비롯해 홍연아 안산시장 예비후보, 박범수 안산시의회 가선거구 예비후보, 황순화 안산시의회 비례후보, 김동우 경기도의회 비례후보 등이 함께했다. 내부 경선 중인 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 이경원 예비후보도 참가해 축하의 말을 나눴다. 축사는 안산에도 진보가 필요하며 정세경을 시의회로 보내자고 호소가 이어졌다. 개소식 시간이 되자지지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 자신이 뿌리내리고 사는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지역 주민들의 고민거리, 문제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발바닥이 닳도록 뛰고 있는 정세경인지라지지 방문한 분들의 면면도 남다른 것 같다는 선거관계자의 평이다. 이날 행사에는 35년 지기 회사 동료이자 정호면 전 신창전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